잔치나 생일에 빠지면 섭섭한 잡채, 맛있게 준비해보세요. 여러가지 풍미의 재료에 짭쪼름한 간장소스가 더해진 잔칫상의 단골메뉴예요. 주재료가 따로 없이 그때그때 많이 쓰인 재료의 이름을 따서 송이잡채 ·당면잡채 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분량 : 4인문
-칼로리 : 580㎉
-요리시간 : 30분
-난이도 : 중
▲주재료 : 당면 50g, 쇠고기 100g, 표고버섯 5장, 목이버섯 10g, 오이 1/2개, 당근 1/4개, 양파 1개, 붉은고추 3개, 진간장 약간 설탕>소금 약간씩, 식용유, 계란 1개
▲부재료 : [고기·버섯 양념] 진간장 1/2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잡채 양념]진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통깨 1/2큰술, 실고추 약간
①당면은 따뜻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후 먹 좋은 크기로 잘라 진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밑간 한 후 볶는다.
②쇠고기는 곱게 채썰어 분랴의 양념에 재원둔다.
③표고버섯은 채썰고 목이버섯은 손으로 찢어 고기 양념장에 버무려둔다.
④오이, 당근, 붉은 고추는 모두 5㎝길이로 가늘게 채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숨이 죽으면 물기를 꼭 짜고, 각각기름을 두르고 볶아낸 후 넓은 그릇에 펼쳐 식여 놓는다.
⑤고기와 버섯을 기름 두른 팬에 각각 볶에 놓는다.
⑥계란은 노른자, 흰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부치고 식으면 채썬다.
⑦미리 볶아놓은 당면, 고기, 버석, 채소가 완전히 식으면 커다란 그릇에 담고 잡채 양념을 넣고 저어가며 무친다.
⑧참기름을 넣고 다시 한번 무친 후 그릇에 담고 황·백 지단을 얹어낸다.
▲요리 TIP
*해물이나 부추를 넉넉히 넣어 해물, 부추 잡채를 만들 수도 있답니다.
*채소를 졲??때는 기름을 낳이 넣으면 색이 변할 수 있으니 소량만 넣고, 기름이 없다면 물을 넣고 볶아도 됩니다.
/자료제공=델리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