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유호정 주연의 SBS TV 새 주말극 ‘이웃집 웬수’가 13일 시청률 15.5%로 출발했다.
1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1,2회가 연속 방송된 ‘이웃집 웬수’는 1회 15.5%, 2회 18.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천만번 사랑해’의 첫회 시청률 13%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이웃집 웬수’의 2부와 맞붙은 MBC TV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12.4%, KBS 1TV ‘거상 김만덕’은 12.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웃집 웬수’는 자식을 사고로 잃고 이혼한 부부가 우연히 이웃사촌으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