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작가의 SBS TV 주말특별기획 ‘인생은 아름다워’가 지난 20일 시청률 14.7%로 출발했다.
21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인생은 아름다워’의 전국 시청률은 14.7%였으며, 수도권과 서울 시청률은 각각 16.8%와 17.6%였다.
경쟁작인 MBC TV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13.7%, KBS 1TV ‘거상 김만덕’은 14.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의 시청률은 34.2%였으며, SBS TV ‘이웃집 웬수’는 18.1%, MBC TV ‘민들레 가족’은 7.2%로 집계됐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인생은 아름다워’는 각각 아들과 딸을 데리고 28년 전 재혼한 부부의 이야기로, 김해숙과 김영철이 주인공 부부를 연기하고 우희진, 송창의, 이상윤, 남규리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