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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지역 교통사망사고 ‘뚝’

올 들어 양평에서 교통사망사고 감소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에 비해 23.5%의 감소율을 보였다.

경찰은 감소 원인에 대해 지휘관 현장임장제와 교통시설물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하고 지금의 여세를 몰아 올해 말 전년 대비 30% 감소 목표를 추진 중이다.

특히 서는 교통사망사고 발생 시 서장을 비롯한 군 및 도로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지휘반과 현장에 임장, 사고의 원인분석과 예방대책 수립, 시설물 개선 등에 나서고 있다.

또 매주 실시되는 일제 음주단속은 물론 교차로 꼬리 물기 및 2륜차 법규위반 단속과 특수 시책의 일환으로 6번 경강국도 상에서 심야 시간대 릴레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매주 실시되는 일제 음주단속은 물론 교차로 꼬리 물기 및 2륜차 법규위반 단속과 특수 시책의 일환으로 6번 경강국도 상에서 심야 시간대 릴레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교통관리계 정대한 경장은 “연말까지 교통사망사고 30% 감소를 위해 양평군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사고 원인분석을 토대로 감소효과가 높은 개선사업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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