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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난간 들이받고 추락 4명 사상

29일 새벽 5시33분쯤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소재 양현교에서 K(31)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탄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동승했던 또다른 K(26)씨가 숨지고 운전자 K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운전 부주의에 의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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