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일본 참의원의 방한이 최근 중일 관계 악화, 북한의 한국 영토 공격으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 등 동아시아 안보 위협 상황과 관련해 전략적 파트너인 한국 주요 인사를 예방하고 의견을 나누기를 원한 일본 자민당 참의원 야마모토 회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접견장에는 민주당 신학용, 홍영표 국회의원과 하태윤 국제관계자문대사도 배석해 한·일간 국제 공조관계는 물론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인천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더욱더 돈독한 한일 안보 관계 정립, 경제교류 협력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번 일본 자민당 참의원 인천 방문은 지난해 12월 5일과 7일 일본 나가시마 아키히사(長島 昭久) 중의원 일행의 연평도 포격사태 조문 행렬에 이어진 것으로 방문단은 천안함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태로 민간인과 군인이 희생되고 건물이 파괴되는 등 많은 피해로 슬픔에 찬 송영길 시장님과 인천시민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