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더에스몰(The S Mall)’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에스몰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지난해 4월 선보인 2개층 7410㎡(2245평) 규모의 실내 쇼핑 공간이다. 내부에는 리빙, 유아동, SPA 등 30개 이상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특히 업계 최초로 ‘올다무유(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스탠다드·유니클로)’를 모두 갖추며 주목을 받았다.
이를 통해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기존 야외형 쇼핑센터의 규모감, 개방감에 더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쇼핑몰의 쾌적하고 편리한 동선까지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형 아울렛’으로 거듭났다. 특히 데일리 쇼핑 경쟁력을 갖추면서 평일 방문객 증가도 이끌었는데, 더에스몰 오픈 이후 1년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방문객 지표인 입차대수가 1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행사 기간 더에스몰 입점 브랜드에서는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무신사 스탠다드는 행사 기간 중 주말에 ‘하루특가’ 상품을 선보여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아동 전문관 ‘키즈 블라썸’에서는 네파키즈·커버낫키즈·리키즈·토박스 등 브랜드에서 신상품 할인 또는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MLB키즈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레고는 80여 종의 인기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리빙·가전 브랜드 혜택도 풍성하다. 까사미아는 마테라소 포레스트 컬렉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템퍼는 매트리스, 모션베드 등 주요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빌레로이앤보흐·즈윌링은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휘슬러·테팔·르크루제 등 키친웨어 브랜드에서도 행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LG전자 베스트샵과 삼성스토어에서도 행사 기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대규모 행사를 연다.
센트럴가든 인근에는 초대형 다이아나핑 벌룬을 비롯해 이클립스핑, 왕자핑 포토존 등을 설치하고, 인근 매장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다양한 티니핑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고유가 시대 맞춤 추가 사은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 사은행사 참여 브랜드에서 삼성카드로 3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1·2만원의 SK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더에스몰 오픈 1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데일리 쇼핑센터로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