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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금품 턴 10대 2명 검거

수원서부경찰서는 상가의 유리를 깨고 들어가 수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고모(17)군과 이모(16)군 등 2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군 등은 지난달 2일 새벽 3시15분쯤 수원 오목천동 A상가에 유리를 깨고 들어가 현금 20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1일까지 수원, 화성, 군포를 오가며 상가와 사우나에서 총 6회에 걸쳐 휴대폰, 현금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가출 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이들의 범행을 도운 10대 3명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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