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어린아이가 추락의 심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가 긴급출동했다.
6일 김포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57분쯤 김포시 풍무동 다세대주택 3층에서 A(7)군이 추락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소방대원 7명과 경찰 4명이 출동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 당시 머리 출혈로 의식 상태인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이 방에서 혼자 놀다가 창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가족이 집에 있었으나 방에는 A군만 있던 것으로 확인돼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천용남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