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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도로인프라구축 64억원 투입

삼흥~옥정간 도로 등 9개노선 보상· 공사 착수

안성시가 도로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월중 총 64억원을 투입해 삼흥~옥정 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9개노선에 대한 보상과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삼흥~사흥 간(1.9㎞) 5억원, 원곡성은 도로확포장공사(1.0㎞) 10억원, 방신~문기 간(3.5㎞) 20억원이 각각 예산에 반영됐다.

삼흥~사흥 간은 2월 착수예정이고, 원곡성은 도로는 상반기 중 발주 예정이다. 새롭게 보상 등을 착수하는 사업으로는 종합운동장~금광호수 간(1.2㎞) 5억원, 계동~중리동 간(2.2㎞) 5억원, 대덕소현리 진입로개량 2억5천만원, 장능~장계 간(2.36㎞) 5억원, 문기~신두 간(1.6㎞) 10억원(도비)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안성팜랜드와 공도읍소재지를 연결하는 승두~신두 간 도로확포장공사 실시설계에 1억8천만원이 반영됐다.

황은성 시장은 “도로확·포장사업을 통해 도로가 협소하고 굴곡져 기업활동 및 지역 산업발전을 어렵게 하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역간 접근성 향상과 동시에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함으로서 기업 활성화와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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