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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기도당, 화성·광명 현역 본선행…11개 지역 후보 추가 확정

‘현역 시장’ 박승원·정명근, 본선 진출
양평·여주·용인·포천 등도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2일 정명근 화성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앞서 단수 추천으로 후보를 확정한 안성(김보라)에 이어 민주당 내에서 현역 시장이 본선에 진출한 도내 기초자치단체는 총 3곳이 됐다.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광명, 광주, 남양주, 동두천, 양평, 여주, 용인, 이천, 포천, 하남, 화성(이하 번호순) 등 11곳의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날부터 이틀간 실시된 경선 결과, 광명(박승원)과 화성(정명근)은 현역 시장이 모두 과반 득표를 차지하며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양평(박은미), 여주(박시선), 용인(현근택), 포천(박윤국) 등 4곳도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서 이날 총 6곳의 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됐다.

 

광주(김석구·박관열), 동두천(박태희·이인규), 이천(성수석·엄태준), 하남(강병덕·서정완)은 2인 결선을 통해 후보가 확정됐다.

 

6인 예비경선을 거친 남양주(김한정, 백주선, 이원호, 최현덕)는 4인 경선을 진행 중이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 득표 상위 2인이 결선에 진출한다.

 

[ 경기신문 = 한주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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