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3.3℃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3.9℃
  • 흐림부산 0.6℃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2.9℃
  • -거제 0.8℃
기상청 제공

수원서 도로변 차량 두대 불… 방화 추정

18일 새벽 4시 8분쯤 수원시 호매실동의 한 식당 앞 도로변에 있던 K5승용차와 그레이스3밴 차량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두 차량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1천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목격자 조모(21)씨는 “‘펑’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그레이스 차량 화물칸과 K5승용차 전면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m 이상 떨어진 두 차량에서 동시에 발화한 점에 미뤄 방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방화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