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8℃
  • 맑음부산 8.8℃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수원서 도로변 차량 두대 불… 방화 추정

18일 새벽 4시 8분쯤 수원시 호매실동의 한 식당 앞 도로변에 있던 K5승용차와 그레이스3밴 차량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두 차량이 반소돼 소방서 추산 1천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목격자 조모(21)씨는 “‘펑’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그레이스 차량 화물칸과 K5승용차 전면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m 이상 떨어진 두 차량에서 동시에 발화한 점에 미뤄 방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방화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