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김포 공사장 정화조서 신원미상 남성 시신 발견

1일 오전 10시 40분쯤 김포시 통진읍의 한 공동택지개발 공사장 정화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굴착기 기사 A(68)씨는 경찰에서 “작업 중 정화조 뚜껑을 들어 올리니 물 속에 시신이 엎드린 상태로 있었다”고 진술했다.

시신이 발견될 당시 2m 높이가 채 되지 않는 구덩이 형식의 정화조에는 1.2m 가량 물이 차 있었다.

경찰은 지문 감식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하고 있다.

/김포=김용권기자 ykk@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