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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입장료만 하루에 천만원씩 벌었다

유료화 100일만에 10억 수입
30만명 돌파·와인 1만병 판매

 

광명시는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4월 재개장한 광명동굴 관광객이 30만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유료화 이후 100여일 만에 10억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렸으며 와인 1만병을 판매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30만번째 방문객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시는 올해 10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는 다음 달 21~23일 ‘대한민국 와인 페스티벌’을 여는 등 다양한 와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은·동·아연 등을 채굴하다 1972년 폐광된 가학광산을 동굴테마파크로 개발했다.

/광명=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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