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6.5℃
  • 박무서울 0.9℃
  • 박무대전 2.3℃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7.4℃
  • 박무광주 1.6℃
  • 맑음부산 6.2℃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8.2℃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건조한 날씨 속 광교산 2차 재발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5일 산불이 발생했던 수원 광교산에서 전날에 이어 또다시 불이 났다.

16일 오후 12시 37분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광교산 7부능선 약사암 인근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죽은 나무 뿌리에서 흰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5대와 대원 37명을 동원했다.

화재 진화가 완료된 이날 오후 1시 36분부터는 수원시청 직원 22명이 헬기 1대를 동원해 잔불 감시 등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다.

/편지수기자 pj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