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생각이 정답이라는 하재선 무소속 가평읍·북면 군의원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가평시내 상가 및 교회를 찾아다니며 22년간 가평군청 공직경험과 측량 및 건축설계업, 행정동우회 사무국장 등 다양한 경험으로 행정과 사회를 꿰뚫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수년전 부터 준비된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하재선 예비후보는 ":가평과 북면은 관광측면에서의 지역특성을 얼마든지 살릴 수 있다"며 "서울시와 춘천시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살려 수도권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2000만 수도권의 관광휴양도시로서의 개발은 지역주민의 경제와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가평군의 특성에 맞는 개발을 필요로하는 현시점에서 전문성을 갖춘 후보만이 가평미래의 발전적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공직경험과 사회경험을 토대로 가평·북면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재선 무소속 군의원 예비후보는 행정사,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