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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020명…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올라

 

연휴 뒤 첫날인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20명으로 나타났다. 

 

새해 연휴 동안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1000명대 이하를 기록했다가, 사흘 만에 다시 1000명대로 올라섰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85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329명(지역감염 324명), 경기 268명(지역감염 260명), 인천 103명(지역감염 101명) 등 수도권이 700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가 126명 추가로 나왔다. 누적 1084명이다.

 

또 용인시 수지구 교회와 관련해 35명이, 충북 충주에서는 상주 'BTJ열방센터'와 연관 있는 교회 2곳에서 16명의 추가 확진됐다.

 

이 밖에 ▲서울 구로구 미소들요양병원(누적 206명)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71명) ▲ 광주 효정요양병원(65명) ▲경기 이천시 로젠택배 이천물류센터(97명) 등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9명 늘어 누적 981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53%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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