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kt 위즈는 연고지역인 수원특례시 고교 총동문연합회 회장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한 kt는 24일부터 25일까지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총동문회장들의 시구시타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로 수원시의 매향여고, 삼일공고, 삼일상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과학고, 수원여고, 영북여고, 유신고, 창현고, 한봄고 등 동문회장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kt는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구단 홍보 및 연고 지역 프로야구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총동문연합회와 협업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구장,직업 체험과 스쿨 어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