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 종합정보관 대회의실에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전했다.
이번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의 협력으로 지역 혁신과 발전을 목표로 하는 정부 주도 사업으로, 오산대는 성공적인 RISE 사업 수주를 위해 추진단을 발족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남윤 총장, 노재준 부총장 비롯한 보직처장과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사업 비전 선포 ▲RISE 사업의 세부 전략과 방향 ▲슬로건 세레모니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가졌다.
“허남윤 오산대 총장”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RISE 사업”을 체계적이고 구체화 하여, 지역 혁신을 끌어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