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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하수처리 기술력 대외적으로 인정 받아

혁신적인 고부하 대응 시스템, 하수처리 효율성, 실제 운영 성과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 화도푸른물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5년 환경기초시설 운영기술 개선 경진대회’와 ‘2025년 하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에 참가, 대한상하수도학회 우수상과 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을 연이어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이번 두 대회는 하수처리 분야의 최신 기술 소개와 우수 기술력 발굴 및 공유를 통해 기관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개최됐다.

 

3월 20일 열린 2025년 환경기초시설 운영기술 개선 경진대회에서는 ▲하수처리장의 부하 저감 및 처리 용량 증대를 위한 *반류수 처리장치 구축 ▲사이드스트림 스크리닝을 이용한 고효율 하수처리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혁신적인 고부하 대응 시스템과 실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상하수도학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21일에는 2025년 하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회에 참여 해, 사이드스트림 스크리닝을 이용한 고효율 하수처리 시스템의 실증 중심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고, 하수처리 효율 개선 성과를 주목받아 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계문 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의 운영 성과와 기술 개선 효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현장 중심의 솔루션 도입을 통해 깨끗한 물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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