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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8회 안성시민의 날’ 기념식 성료…문화상 6명 수상

지역사회 발전 기여자 6인, 안성시 문화상 수상
학술·예술·교육 등 6개 부문 공로 인정
안성 문화·예술 발전 위한 지속적 지원 약속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28회 안성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제34회 안성시 문화상’ 수상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문화상은 지난달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 기준은 분야별 활동 실적과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김준경 한경국립대학교 교수(학술) ▲류연복 작가(예술) ▲김형록 두원공업고등학교 팀장(교육) ▲임용선 일죽시장 상인회장(지역사회개발) ▲이인선 안성시체육회 종목별회장 임원회 고문(체육) ▲최정희 새롬키즈어린이집 원장(지역사회복지) 등 6명이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안성시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시민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안성시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 중 하나로 꼽힌다. 1989년부터 시작된 이 상은 지난해까지 총 155명의 문화예술 공로자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안성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문화와 쉼이 공존하는 안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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