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 빛 축제’ 운영 기간이 기존 연말에서 내년 1월까지로 한 달간 연장된다.
30일 계양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 운영 기간 연장은 겨울철 소비 위축 시기를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말연시 야간경관 개선을 위한 조치다.
올해로 4회를 맞은 계양 빛 축제는 꿈(Dream)을 주제로 지난 9월 5일 점등됐다.
구는 방문객들의 유입을 늘리고 도심 활력을 강화하기 위해 축제 기간을 늘리는 한편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크리스마스 조형물 등도 추가로 설치할 에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의 겨울밤이 활력을 되찾고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기운이 퍼지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계양의 야간 명소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