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인재육성재단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지난 2022년 신규 인증을 받은 후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운영과 불필요한 초과근무 근절, 자유로운 연차사용 분위기 조성 등을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족친화기관 자격은 오는 2027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유지된다.
이병준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