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에서 시행한 ‘제3회 사학연금 ESG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안양대는 그동안 ‘탄소에너지중립위원회’를 설립해, 에너지 절약형 냉난방기 설치로 전력 사용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힘써왔다.
또 ‘아리봉사단·삼별초봉사단’ 활동과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운영, 유아발달을 위한 새싹프로젝트 진행 등을 통해 지역 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나아가 대학 구성원과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통해 참여적이고 윤리적인 의사결정과 리더십 구조 확립에 기여했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탄소중립 에너지 절감과 투명성 제고와 윤리적 경영을 꾸준히 강화해 ESG 탄소중립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명문대학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