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가 봄으로 가는 징검다리 일환으로 일동면과 창수면, 내촌면사무소 추천으로 취약계층 4가구에 사랑의 나눔 활동으로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지난 6일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은 동절기 정부 지원이 마무리되는 3월, 예상치 못한 “꽃샘추위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난방 공백을 해소를 비롯해 따뜻한 봄맞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연탄 나눔 행사에선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원들과 일동면위원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과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속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등 정서적 나눔도 함께 병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정미옥 회장은 “봄이 시작되는 3월이지만 아직까지는 쌀쌀한 날씨속에 여전히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매년 포천시 관내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소외계층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