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동아오츠카와 광고 후원 계약을 재체결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라고 10일 밝혔다.
안양과 동아오츠카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26시즌에도 협력 관계를 지속하게 됐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나랑드사이다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음료 기업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 개발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안양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한 음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광고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양은 경기장 및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지원한다.
안양과 동아오츠카는 단순한 후원 마케팅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이우형 안양 단장은 "2024시즌부터 이어온 동아오츠카와 파트너십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 FC안양과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 선수단과 팬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