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는 지난 23일 남양주시 관내 농·축협들과 함께 남양주시 다문화·한부모·조손가정 자녀 11명에게 총 550만 원의 ‘농촌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성우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장, 구본국 별내농협 조합장, 김우겸 미금농협 조합장, 박만순 와부농협 조합장, 손성환 진건농협 조합장, 어구용 수동농협 조합장, 이덕우 남양주축협 조합장,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 최용구 진접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농촌 희망 장학금’은 농업·농촌의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농촌지역 다문화·한부모·조손 가정 자녀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임성우 지부장은“남양주시의 미래 인재인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