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문화재단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연수문화재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양육가족, 1인가구,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유형을 대상으로 시각예술·연극·공예 등 장르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연수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과의 연결을 시작으로, 연수구민이 실제 체감하는 행복한 연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가호호’는 다양해진 가족 유형에 맞춰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예술을 매개로 가족 간 소통을 돕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