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가 “연간 100만여 명이 방문하는 산정호수 내 새로운 쉼터 공간을 조성을 통해 편의시설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원한 사업으로서 도비 6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부터 추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산정호수 쉼터는 호수 인근에 약 133.12㎡ 규모로 조성됐으며, 쉼터 공간과 화장실까지 갖췄다.
냉난방은 물론, 장애인 화장실과 영유아 동반 이용객을 위한 쉼터 내 개수대를 설치하여 사회적 약자까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시공사측은 “산정호수 쉼터는 본 공사가 운영 주체로서 관리와 유지·보수를 담당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산정호수 관광지의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이용객 중심의 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