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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시스템 장상안 전무, 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

부자·형제 3대 나눔 실천, 가족이 함께한 ‘기부 릴레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팔복시스템 장상안 전무이사가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장 전무이사는 전국 345호이자 경기지역 20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적십자사에 따르면 장 전무이사는 지난달 9일 가입을 통해 나눔 활동에 참여한 뒤, 부친 장대우 ㈜팔복시스템 대표(2022년 가입)와 형 장상귀 변호사(2025년 가입)에 이어 가족이 함께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서게 됐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의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 및 단체가 가입할 수 있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된다.

 

장상안 전무이사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직무대행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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