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지난 10일 어울림키즈어린이집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어울림키즈어린이집은 이번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에 참여해 해외교육지원사업을 후원한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원내 행사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어울림키즈어린이집은 화성특례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으로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 참여를 통해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아동권리교육 및 나눔인성교육에 적극적인 참여할 방침이다. 어울림키즈어린이집 지서윤 원장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유아교육전문위원으로 위촉 ▲유아기관 캠페인 참여 ▲나눔문화 확산 ▲자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본부장은“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아이들을 위한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진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