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예스24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이달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동시에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아이와 함께 읽는 나태주 시인의 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의 시 그림책 <사랑한다고 말해요>에 담긴 시 네 편 ▲눈부신 세상 ▲오직 너는 ▲선물 ▲서점에서를 그림책 작가 심보영의 일러스트와 결합해 온라인 카드 형태로 제작했으며, 누구나 디지털 굿즈로 간편하게 소장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기념한 특별 굿즈도 선보인다. 예스24와 노르잇이 협업한 독서대를 비롯해, 베스트셀러 '고양이 해결사 깜냥'과셀린 리 작가의 '고양이 왕' 협업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 볼펜 꾸미기 볼펜 꾸미기 키트, '감정을 안아주는 말' 이현아 작가 협업 좋은말 마스킹 테이프 등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담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고마우체국’ 콜라보 인형 선물 이벤트도 진행된다. 어린이가 직접 그린 그림과 사연을 응모하면 이를 바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인형을 제작해 총 10명에게 증정한다. 인형 제작은 캐릭터를 실제로 구현하는 인형 아티스트 ‘고마저씨’가 맡아 의미를 더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어린이에게 주고 싶은 좋은 말 댓글 이벤트’에서는 자녀나 조카 등 주변 어린이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240명에게 YES상품권 1000 원을 증정한다.
또한, 4월 27일에는 ‘2026년 함께 읽을 책을 골라주세요’ 독자 투표로 선정된 24권의 도서 중 한 권을 골라 선물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편지를 작성하면 총 1000 명에게 도서를 증정하는 ‘천 권의 책 선물 이벤트’도 오픈한다. 이와 함께 28일에는 백희나 작가 '구멍청' 신간 공개를 기념한 예스24 단독 온라인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예스24는 ‘책 읽는 아이들 : 함께 읽는 즐거움’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예스24 조선영 도서사업본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성은숙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