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이달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13일 서구에 따르면 강 청장은 지난 10일 청라하늘대교에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와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살펴봤다.
또 관광시설 전반의 운영계획도 확인하고 향후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청라하늘대고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뿐 아니라 하부 공간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인 관광 인프라를 갖췄다.
이용 요금은 전만대는 1만 5000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원으로 책정했다. 인천지역에 주소를 둔 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인천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할 것”이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