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이 배우 오예주·홍민기를 ‘베지밀’ 모델로 발탁하고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고단백 두유를 찾아서’라는 콘셉트로 두 배우가 영양과 맛의 황금 밸런스를 갖춘 고단백 두유를 찾아 떠난 여정 끝에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를 발견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정식품은 ‘고단백도 베지밀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모유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치료식에서 출발해 현재까지도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담고자 하는 베지밀의 브랜드 철학을 강조했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식물성 단백질 12g과 함께 근육 합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근육 구성 필수 아미노산 BCAA, 체내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군, 미네랄 등을 담아 일상 속 영양 균형을 고려했다.
특히 배우 오예주가 소개하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저당 설계로 당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으며, 콩 본연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배우 홍민기가 추천하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는 스페인산 초콜릿을 더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으며 저당 설계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두 배우가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아역으로 호흡을 맞춘 이후 다시 만나, 자연스러운 케미로 제품의 매력을 잘 표현했다”며 “맛있게 고단백을 섭취할 수 있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와 함께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 광고 영상은 정식품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경기신문 = 성은숙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