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교육장과 군포철쭉축제장 일대에서 ‘가족봉사’ 프로그램의 첫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10가족 2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 군포철쭉축제 현장에서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분리배출 안내와 쓰레기 수거에 적극 참여하며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한 참여자는 “가족과 함께 지역 축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가족봉사’는 앞으로도 생태 체험, 만들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성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