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은 공연예술 자원활동가 ‘무대곁 2%’의 신규회원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무대곁 2%’의 신규회원을 육성하는 교육으로 ‘무대곁 100% 즐기기’의 교육과정을 80% 이상 수료해야 한다. ‘무대곁 100% 즐기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공연장 만나기’, ‘공연예술 친해지기’, ‘공연예술 함께하기’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복사골문화센터에서 교육한다. 수료한 정회원은 부천문화재단과 부천시립예술단 등의 다양한 공연에서 공연장 도우미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몸소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올 해부터는 활동 영역을 확대하여 부천문화재단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도 함께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복사골아트홀의 백스테이지 투어 ▲어린이공연콘텐츠 개발 모니터링 ▲신나는 예술 감상 등이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bcfgonggam@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문의: 032-320-6452)
성남문화원(원장 한춘섭)이 위탁 운영하는 성남문화의 집에서 ‘토요특강-종이랑 클레이랑’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 달 9일부터 시작하는 특강은, 어린이들의 손 근육을 발달시키고, 미술적 색채감각, 조형감각을 키우는 ‘종이랑 클레이랑’ 프로그램으로 모집대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각 1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문화의 집 홈페이지(http://sm.cans21.net)와 성남문화원 홈페이지(http://www.seongnamculture.or.kr)을 참고 하면 된다.(문의: 성남시 문화의 집 031-751-0644,0645)
최근 이상 기온으로 벌써부터 여름 날씨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특히 요즘과 같은 급작스런 온도변화 환경에서 사람들의 피부는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또 6, 7월 여름이 되면서 피부 관리에 어느 때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 우리 피부는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가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 유분이 부족하게 되면 천연 보호막이 천연 피부 보호막이 약해져 자극으로부터 피부 방어기능이 상실되고, 피부 자체적인 영양소 및 수분을 빼앗기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요즘 같은 이른 여름철에 예방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을 알아보자. ▲피부보습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엔 피부가 축축해져 건조하지 않을 거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흔히들 온도와 습도가 높은 계절에는 샤워 후 바디로션을 생략하는 사람이 많은데 오히려 온도가 높아질수록 피부 보습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피부 표면 수분이 외부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수하도가 좋아 피부가 촉촉해졌다는 착각을 하지만 자연보습인자를 쉽게 잃어 겉피부의 촉촉함과는 달리 피부 속 건조 현상이 일어난다.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이 감소하고 피부가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평소 자외선 차단제를
어느덧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 6월이다. 따사로운 햇살을 넘어 이글거리는 태양은 이미 여름이 다가왔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예년 기온보다 높은 탓에 여성들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썸머 아이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발에도 찾아온 노출. 미소페에서 올 해 핫 썸머 슈즈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화려하고 밝은 컬러의 향연 2012 S/S 트렌드 컬러를 꼽으라면 두 가지로 양분된다. 네온, 원색의 파워 컬러와 내추럴한 파스텔 톤. 다양하고 화려한 색이 주도하는 여름슈즈는 발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걸음걸음마다 경쾌함을 자아낸다. 화려한 색상의 슈즈는 태닝한 까만 피부에 건강미를, 하얗고 밝은 피부는 파스텔 계열의 슈즈로 청순한 매력을 더할 수 있다. 무채색 의상에 화려한 색상의 슈즈는 악센트를 주어 에지있는 룩을 완성시켜준다. 반면 아일릿, 레이스 장식의 의상과 에스닉한 파스텔 톤의 슈즈를 매치하면 페미닌한 레이디라이크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다채로운 패턴, 화려한 프린트 강세 플라워, 애니멀 프린트, 스트라이프, 도트 패턴 등 다양한 프린트와 패턴이 슈즈에 접목됐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프린트는 와일드한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애니
■ 성남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 경기 분당 지역은 전 세계 복음화를 목표로 선교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전파에 열심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있어 특별한 장소다.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세워진 2천200여 개의 교회를 운영하고 새 언약을 지키는 170만 성도의 신앙을 관리하는 총회와 본당 새예루살렘 성전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 특히,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새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성령시대 새 언약 복음의 중심지, 곧 성지(聖地)’다. 성전은 정육면체 형태의 격조 있는 대리석 건물로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다. 내부에 대예배실, 소예배실, 식당, 휴게실, 사무실 등이 있다. 또한 본 성전을 중심으로 교육관, 외부 휴게실, 외국인 숙소, 샛별선교원, 주차장이 자리한다. 전체 대지 면적만 1만5천737㎡, 내외부 주차장에는 약 250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9월 새예루살렘 성전 준공 이후 세계선교의 활성화는 물론 분당과 인근 지역 선교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뤘다. 2009년 이후 분가한 회수만도 네 차례. 2009년 1월, 판교 인근의
한국박물관학회(용인시 기흥구 덕흥대로)는 변화에 소극적인 박물관의 고질적 문제를 논의하고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일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제6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 기간(5.18~5.20)중 둘째날 국립중앙박물관 제2강의실에서 개최된 박물관학회에서는 ‘변화하는 세계 속에 뮤지엄 활성화 방안(Measure for Vitalization of Museum in a Chaning World)’이라는 주제로 국내의 박물관학 전문가들이 모여 열띤 논의를 가졌다. 외국의 사례를 통한 박물관 활성화 방안 모색, 박물관 전문 인력 능력향상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앞으로 박물관이 변화돼 나아갈 바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전임 회장으로 박물관학회 발전에 큰 기여를 했던 이종선 명예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백대식)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전시장에서 입체조형예술가 최정현작가의 ‘뚝딱뚝딱 고물 자연사 박물관’을 연다. 이번 전시는 걸리적거리고 귀찮게만 생각되던 창고안 ‘고물’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됐으며, 재단은 재활용 예술가 ‘반쪽이’ 최정현작가의 자연사 박물관 展’을 다음 달 9일 시작으로 7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 展’에서는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 풍자가 담긴 대표작과 2012년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정현 작가는 “이번 전시 작품들은 제목부터 소재, 형태가 연결성이 있어 유아들까지도 보는 순간 ‘아!’ 하고 공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맨 인 블랙 / 24일 개봉 알수 없는 사건으로 현실이 뒤바뀌고 외계인의 공격으로 위험에 빠진 지구. 게다가 MIB 소속 베테랑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는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다.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는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사람은 ‘제이(윌 스미스)’뿐이다. 사라진 파트너를 찾고 그동안 감춰졌던 우주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제이’ 요원은 과거로 위험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 곳에서 심하게 젊은(?) ‘케이(조쉬 브롤린)’와 마주하게 된다. 이제 이 둘은 24시간 안에 우주의 비밀을 풀고 현재로 돌아와야만 하는 MIB 사상 최고의 미션에 도전하게 된다. 영화 ‘맨 인 블랙 3’가 10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24일 돌아온다. 지구에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 산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맨 인 블랙’ 시리즈는 불법 거주하는 외계인을 감시하고 이민 오는 외계인 관리 감독하며 지구의 평화를 지켜온 미연방 일급 비밀기관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좌·우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국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은 세가지인 것 같아요. ‘독도’, ‘축구’, ‘아리랑’이 세가지 민족의 아이콘은 한민족이 화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는 것 같습니다.” 홍보의 ‘달인’ 서경덕 성신여자대학원 객원교수를 21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만났다. 서 교수는 ‘아리랑’을 뉴욕타임스퀘어에 홍보하는 것의 의미에 대해 “‘아리랑’은 한국 스스로가 지켜야 하는 문화 예술”이라며 “한국 문화의 대표적인 ‘아리랑’을 뉴욕타임스퀘어에 홍보한다는 것은 상징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지난 해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아리랑’을 중국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세계 유네스코 무형문화재에 ‘아리랑’을 중국의 유산으로 등재, 추진 중인 것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아리랑’의 경우 중국이 무형문화유산으로 지
파주 헤이리 금산갤러리는 26일 다음 달 10일까지 ‘다크니스 오브 라이트’라는 타이틀로 영국의 레지던시 작가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금산갤러리에서 그동안 다수의 해외 교류전을 통해 국외의 유망한 작가를 지원 및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다양한 국가의 작가들을 수용하며 영국 중부지역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해링턴 밀 스튜디오(Harrington Mill Studio)를 조명한다. 전시에는 레지던시를 거쳐간 유럽, 미주, 아시아의 유망 작가들 예를 들어 유럽에서 회화, 조각 분야의 ‘Turner Prize’로 불리는 ‘Threadniddle Prize’를 수상한 ‘Sarah R Key’를 비롯해 한국의 허숙영 등 철학적 무게감과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작가 32명의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로빈훗’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노팅험은 런던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 거리의 영국 중심부에 위치해있다. 지역의 대표적인 색상인 그린의 신선한 풍광과 여유가 금산갤러리가 위치한 헤이리와 많이 닮아있는 이 곳에 위치한 해링턴 밀 스튜디오는 작가 재키 베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