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꾸기 마사지·식습관 등 4가지 소개<br>평상시 턱 당기고 허리 집어넣는 자세 특효 늘씬한 키와 몸매, 오똑한 콧날, 꽉다문 입술과 깍아놓은 듯한 턱선 등 서구인의 외모에 대한 동경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서구적인 마스크로 성형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연예인의 외모 또한 조각같은 얼굴에 완벽에 가까운 V라인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제 V라인 얼굴은 우리 모두의 로망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최고의 두피, 피부관리센터로 많은 연예인들을 직접 관리하고 있는 멋진인생에스테틱 최미영원장이 공개하는 V라인 얼굴을 만드는 연예인식 관리법을 통해 V라인 얼굴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하루 10분 마사지 해라 잠들기 전 10분 손을 이용해 얼굴 전체를 마사지 한다.입을 크게 벌렸다 오므리고, 눈과 코를 움직이며 얼굴 전체의 근육을 움직여 주는 마사지도 좋다.하루종일 무표정하게 굳어있던 근육을 충분히 풀어준다. ▲잘못된 습관을 바꾸자 턱관절에 무리가 가는 자세로 옆으로 누워서 자는 습관, 자주 턱을 괴는 습관, 음식을 한쪽으로 씹는 습관은 좋지 않다.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걸을 때나 평상시에 항상 턱을 당기고 가슴을 내밀고 허리를 집어넣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문화 확산을 위해 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고, 서로의 정과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추석’을 주제로 추석 아이디어와 추석 체험 사례 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가족간 가사분담 방안, 가족 참여 놀이 프로그램, 추석 음식 등 추석 기간 중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25일까지 접수 받는다. ‘체험 수기’는 이번 추석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낸 추석 명절 사례를 다음달 14일부터 23일까지 접수받는다. 공모는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www.familynet.or.kr)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상은 청소년부(초·중·고생)와 일반부(대학생·일반인)로 나눠 총 32명에게 여성가족부장관상 및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자는 다음달 중 홈페이지(여성가족부 및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 및 개별공지를 통해 발표되고 입상된 작품은 전문가 의견을 추가하여 즐거운 추석 명절 안내서로 활용된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성별, 세대별로 저마다
수원 삼일공고가 제66회 전국고등학교 축구선수권대회에서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지만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삼일공고는 3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광양제철고와의 결승에서 후반 4분 선제골을 내주고 지속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골을 넣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이번 대회서 삼일공고는 준결승까지 5경기 동안 단 1골만 내주는 철벽수비를 앞세워 8강에서 성남 풍생고와 준결승에서 수원 매탄고를 연파해 지난 2004년 팀 창단 8년만에 최고 성적을 거두며 우승까지 노렸지만 광양제철고에 1위 자리를 내줘야만 했다. 삼일공고는 전반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갖고 광양제철고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번번히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후 삼일공고는 광양제철고를 거세게 몰아 붙이며 경기를 이끌어 갔지만 득점없이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삼일공고는 후반 교체 투입된 광양제철고의 강지훈과 허용준을 막지 못하며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5분 왼쪽 측면에서 허용준이 골대 왼편 엔드라인 밖으로 나가기 직전 뒤이어 들어오는 강지훈에게 낮은 패스를 이어줬고, 문전으로 쇄도 하던 강지훈이 이를 놓치지 않고 왼발로 밀어 넣으며 실점을 허용해 0-1로
“씨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2일 국민생활체육 경기도씨름연합회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제로스쿨투어 대표이사 박광수(55·사진) 신임 회장의 일성. 박 회장은 “2대 회장으로 그동안 선후배님들이 이뤄놓은 것들을 지키고 더 발전 시켜 나가겠다”며 “씨름이 도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종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경기도는 전국에서 실력이 가장 우수하고 씨름 인구 또한 많은 곳”이라며 “이는 그동안 도의 씨름 발전을 위해 많은 관계자분들이 헌신해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제 막 첫 발을 내딛은 만큼 구체적은 계획은 말할 수 없지만, 시·군 연합회 임원들과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박광수 회장은 경희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양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이후 ㈜토탈포커스와 정해복지재단후원회, 에이스육운을 설립해 운영해 왔고 세계스모연맹 초대 한국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998년 경기도씨름협회 부회장 직을 역임하는 등 현재까지 15여년 간 도 씨름 발전에
최근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를 식히며 유익한 전시를 즐기기 위한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유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박물관을 찾고 있는 추세다. 이에 부천문화재단 부천교육박물관과 부천유럽 자기박물관, 부천수석박물관, 부천활 박물관 등 4개의 박물관에서도 관람객과 함께 하는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부천시 박물관(교육, 유럽자기, 수석, 활)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고민중이라면 4색 테마가 있는 부천시 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자. <편집자 주> ▲ 부천교육박물관 6일과 13일, 20일, 27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시간에 걸쳐 ‘필통&부채만들기’ 체험교실이 진행된다. 필통과 부채틀에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한지를 붙이고 모양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 31일까지 ‘2011 추억의 시험지 풀어보기’와 ‘상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은 6일과 7일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엄마랑 만드는 창의력 쑥쑥! 만화동화책’ 만화교실을 연다. 이번 만화교실은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대화시간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만화책을 만들어 보는 만화창의체험교실이다. 수업은 초등학교 2~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엄마와 어린이가 2인 1조가 돼 ‘엄마 나는 이럴 때 스트레스가 쌓여요’라는 주제로 만화책을 만들어 본다. 수업진행은 그동안 예림당의 ‘소녀들의 반란’과 같은 교양만화를 비롯해 수많은 학습만화들을 제작해온 이시현 작가가 진행하며, 신청은 5일까지 선착순 20팀이 신청가능하고 참가비는 3만 5천원이다. 더불어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만화미니병풍에 담아 보는 ‘우리는 만화가족이다’수업은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수업은 제 14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기간인 18일에 진행되며 어린이 학습만화 및 어린이 만화를 오랫동안 그려온 임덕영, 김병수 작가가 맡아 유쾌하게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참가비는 3만원이다. 2010년 여름과 겨울방학 수업을 통해 이미 학습과 재미 둘 다 검증된 ‘마술GO, 과학고GO’는 그간에 연
관절질환은 나이가 들면 생기는 병으로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관리에 따라 관절 컨디션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관절을 움직일 때, 관절 압박이 심한 동작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쥐약, 뒤틀리는 힘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무릎 관절염은 무릎관절 내부에 뼈끝부분을 싸고 있는 말랑 말랑 한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뼈와 뼈끼리 맞부딪혀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관절 사이에 연골의 손상을 최소화해야 한다. 척추관절전문 안산 튼튼병원 관절센터 김경훈 원장(사진)은 “무릎 연골은 과중한 무게 부하가 걸리거나, 운동축을 벗어난 동작을 취할 때 손상되는데 손상된 연골은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연골 손상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한껏 무릎을 구부리는 힘이나 무릎 관절이 바깥이나 안쪽으로 비틀리는 힘은 무릎의 연골을 손상시키는 대표적인 힘으로 꼽힌다. 중년 여성들이 잘 취하는 쪼그리고 앉는 자세는 체중의 8배의 힘이 무릎 관절에 가해지기 때문에 좋지 않다. 스포츠를 즐기다가 무릎 관절염이 생기는 경우도 많은데, 스키나 축구를 하면서 갑자기 방향을 바꾸는 동작을 취하면 관성 때문에 무릎 관
‘홍이장군 2011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가 오는 5일부터 3일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KBL이 주최하고 한국인삼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0개 구단이 운영하는 40개 유소년 클럽팀이 출전해 1~4학년 저학년부와 5,6학년 고학년부로 나눠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1997년 국내 최초로 광역자치단체가 설립한 비 영리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고 이후 설립된 타 지역 문화재단 설립의 근간이 돼 왔으며 올해로 14주년을 맞았다. 특히 재단 창립 11주년이던 2008년에는 경기도립 박물관·미술관을 성공적으로 통합·운영, 보다 많은 도민들이 문화예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게 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후 세계적인 백남준아트센터를 비롯해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실학박물관, 경기창작센터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시설을 성공적으로 개관해 ‘연중무휴 무료개방’과 ‘야간연장 운영’을 원칙으로 명실상부한 경기도 문화예술의 중추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같은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 전체 관람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밤이 늦도록 불꺼지지 않은 도민들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취임해 문화란 삶을 살아가는 생각과 방식이라는 생각으로 재단의 역사를 쓰고 있는 권영빈 대표이사를 만나 경기문화재단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봤다. 다음은 권영빈 대표와의 일문 일답. - 올해로 경기문화재단은 창립 14주년을 맞았다. 그간 재단의 발자취와 역할, 향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13일까지 청소년수련활동 ‘수원천을 사랑하는 작은 움직임 1step’에 참가할 중학생(1~3학년)들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원천을 사랑하는 작은 움직임 1step’은 청소년기에 사회참여의 기회로 지역사회 안에서 봉사활동과 함께 자연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지구를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지역·하천 살리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8월에 진행되는 행사에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및 환경교육, 수원지역 하천오염실태 조사, 수원천COD 측정, 수원천 환경정화 활동, EM활동 교육 및 EM 흙공 만들기 및 EM흙공 투하 등의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참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더불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수련활동인증서와 자원봉사확인서가 발급된다. 접수방법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www.sycc.or.kr) 게시판을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jhjh1227@nate.com)로 접수하거나 방문, 전화(031-218-0403)와 팩스(031-218-0419)로 접수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