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최다선인 3선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원이 안성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최근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함은 물론 선구적인 지방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힌 안정열 의장. 시민을 위한 소통과 협치의…
가평군이 그동안의 구태를 과감하게 벗고 '힐링과 행복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지역발전의 장애물인 각종 규제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원 마련으로 생활인구 10만 자족도시 만들기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민선8기 가평군의 전반기 성과와 후반기 미래 비전을 서태원 가…
홍콩에서 탄생한 영화 장르 ‘홍콩 느와르’. 1980년대~1990년대 쏟아진 범죄 영화들을 일컫는 용어다.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 왕가위 감독의 ‘열혈남아’, 두기봉 감독의 ‘천장지구’ 등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양조위, 유덕화, 장국영, 장만옥, 주윤발 등 세계적…
"남양주시를 점프업시켜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내고, 시민 삶의 만족도와 행복지수를 최대한 높이겠다는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민선 8기 출범 2년을 갓 넘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의 각오다. 그는 시장직을 맡은 이후 처음이나 지금이나 주말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뛰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8기 2주년을 기해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고양E-DEAL 2030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Deal은 2030년까지 고양시가 ‘고양 성공시대, 시민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대전환 프로젝트로, 5개 분야(경제,교육·양육, 교통·문화, 복지·안전, 주거)의 20개 사업을…
강수현 양주시장이 취임한지 740일이 지나고 있다. 지난해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승격 20주년을 맞아 '양주!!! 도전의 20년, 도약한는 100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족기능을 갖춘 경기북부 중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민선 8기 양주시의 2년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
취임 이후 군포시의 '변화'를 약속했던 하은호 시장은 네 가지 큰 약속인 함백산추모공원, 노후도시재정비특별법, 철도지하화, 산본천복원등 약속을 지켰다. 30년 군포시민들의 숙원을 2년 만에 해결한 하 시장은 남은 임기 2년은 교통환경 개선에 열정을 쏟을 계획이다. “47번국도 지하화, 신분당선 연장, 금…
“민선 8기 안성시는 20만 시민과 함께 손잡고 지역혁신과 변화의 발걸음을 이어가며 모든 시민의 행복은 물론,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조성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안성발전의 중요한 시기를 맞은 만큼, 상생과 화합의 정신을 발휘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며 민선 8기 비전인 ‘시민중심·시민…
“430만여㎡에 3만 1000호 규모 세교3지구 현실화에 따라 인구 50만 시대 도래가 예측된다. 오산이 명실상부 자족형 커넥트시티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5일 '경기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민선 8기 오산시가 왜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를 강조하는지를 묻는 질문…
”호시우행(虎視牛行)이라는 말이 있듯이 예리한 눈으로 남양주 곳곳과 시민들의 불편한 점이 없는 지 살피고 시민의 행복과 남양주의 발전을 위해 꿋꿋하고 우직하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으며,시민이 주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 남양주시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조성대 의장은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