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LA가 웹3 콘텐츠 디앱 9종의 온보딩 소식을 알렸다.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는 XPLA 생태계에 참여하는 프로젝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로드맵은 XPLA가 지향하는 쉽고 재미있는 웹3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내년까지 온보딩되는 디앱(DApp) 9종을 발표했다. 대작, TPS(3인칭 슈팅), RPG, 캐주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전략 등 다양한 장르의 웹3 게임이 포함됐다. 특히 XPLA 메인넷을 기반으로 NFT 발행, 대여, 디지털 자산 거래 등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제공해 사용자가 생태계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웹3 활용성이 강조된 프로젝트들이다. 가장 주목받는 콘텐츠는 카보네이티드가 개발 중인 대작 슈팅 게임 ‘매드월드 모바일’이다. 매드월드 모바일은 전략적 영토 점령이 더해진 고난도 3인칭 슈팅 게임이다. AI 분대원과 함께 실시간 전투를 즐기고, 세계 주요 도시를 ‘영토’로 점령하며 자원을 획득할 수 있어서 웹3 게임의 흥행 요소를 극대화시켰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매드월드 PVP’도 공개됐다.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전략 게임으로, ‘매드월드 모바일’의 세계관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시몬스가 ‘2024 THE ESG’ 시상식에서 환경(E) 부문 ESG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해 사회(S) 부문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쾌거로, 시몬스가 업계 ESG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바나듐 포켓스프링, 국내 최초 전 제품 비건 인증 등 차별화된 ESG 경영 시몬스는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한 바나듐 포켓스프링을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제품 수명을 늘리고 폐기물 배출을 줄이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 침대업계 최초로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한 하이엔드 비건 매트리스 N32를 선보이며 친환경 소재 사용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 사회 공헌과 지역사회 상생에도 앞장서 시몬스는 난연 매트리스 특허를 공개하고, 소아암 환자 지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를 통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 ESG 경영, 기업의 미래를 위한 필수 요소 시몬스의 이번 수상은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임을 보여준다. 소비자들
쿠팡이 겨울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파워풀위크'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가전, 겨울방학 용품, 연말 선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롯데렌터카 G car가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통해 얻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렌터카 G car의 브랜드 변경을 기념해, 주요 대학교 경영학회연합 학생들과 함께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전략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롯데렌터카 G car 서비스를 심층 분석하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롯데렌터카 G car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팝업스토어를 활용한 IMC 전략, 초보자 이용 편의성 증대 방안 등을 발굴하고, 2025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을 넘어, 대학생들에게 실제 기업의 마케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롯데렌터카 G car 마케팅본부 허준호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우리 서비스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롯데렌터카 G car가 더욱 성장할 수 있
CJ제일제당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대리점 동행기업’에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CJ제일제당은 2020년 식음료 업계 최초로 ‘대리점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하고, 대리점과의 상호신뢰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대리점의 안정적인 영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소통 채널을 강화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스타벅스가 문화예술 후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8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별빛미술관’,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예술인을 지원하고, 고객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된 ‘별빛라이브’와 ‘별빛이야기’ 공연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위축된 공연 문화 속에서 예술인들에게 무대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후원을 지속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가 겨울철 빨래 냄새 고민을 해결해 줄 새로운 제품,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출시된 허브향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코튼향은 겨울철 실내 건조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빨래 쉰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특히, 일반 세제로 제거하기 어려운 냄새 원인균인 모락셀라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옷감 본연의 깨끗함을 유지시켜 준다.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은 효소 8종과 소취 특허 성분을 비롯해 다양한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돼 있어 은은한 코튼향과 함께 쾌적한 세탁을 선사한다. 또한, 베이킹소다보다 13배 뛰어난 세척력으로 냄새 얼룩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준다. 캡슐형으로 제작돼 사용이 간편하며, 세탁기 종류에 상관없이 다른 세탁 세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피지 브랜드 담당자는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 코튼향은 겨울철 빨래 냄새 고민을 해결하고 쾌적한 세탁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롯데이노베이트가 SKT와 함께 화성시에 조성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 실증 도시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센터와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리빙랩은 국토부를 비롯한 3개 부처의 연구개발 성과를 도시 단위에서 실증하는 사업으로, 화성시 서부권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교통약자, 대중교통, 공유차 등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롯데이노베이트는 자율주행 기술 시험을 지원하는 테스트 구간인 창의존에 구축할 센터시스템과 운영존 및 실증존의 ITS 기반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여,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롯데이노베이트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선도하고, 스마트 시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휠라 키즈가 산리오캐릭터즈와 손잡고 2025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휠라 키즈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인기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신학기 책가방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시나모롤, 쿠로미, 폼폼푸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신비한 우주 학교를 콘셉트로 한 '휠키웨이' 라인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책가방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도 뛰어나다. 어깨 흘러내림 방지, 가방 처짐 방지, 보냉 보온 기능 등 아이들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설계가 돋보인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해 신학기 책가방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휠라 키즈의 산리오캐릭터즈 책가방은 전국 휠라 키즈 매장과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정호석 호텔롯데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메시지를 통해 회사의 새로운 비전과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정 대표는 본원적 경쟁력 강화,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성 향상,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네 가지 방향을 강조하며 변화와 혁신을 예고했다. 특히, 정 대표는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진취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업무의 수치화를 통한 효율성 제고를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의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 대표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임직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안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