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원들이 타워크레인, 고층빌딩, 교각, 산악사고 등 특수재난현장에서 활용하는 로프구조 기술을 평가하는 경연대회가 열렸다.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4일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소재 자연암벽장에서 ‘제2회 경기도 로프구조(Rope Rescue)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난 유형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고와 관련,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고난도의 로프구조 임무 수행을 평가하는 대회로, 도내 5개 소방서 25명의 베테랑 구조대원들이 참여했다. 경연은 5명이 1개조를 구성, ▲급류사고에 따른 계곡구조 ▲산악사고에 따른 수직구조 ▲신속한 구조를 위한 사선구조 중 2개 종목을 추첨한 후 임무 완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대회의 공정성, 객관성을 기하기 위하여 국내 로프분야 민간전문가를 심사위원을 위촉해 정확성, 안전성, 창의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회 결과, ‘최우수’는 이천소방서, ‘우수’ 양주소방서, ‘장려’ 포천소방서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로프 액세스(Rope Access) 교육과정 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춘길 북부특수대응단장(직무대리)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활발한 구조기술 교류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행시 최연소 합격자이기도 하다. 도 투자진흥과장, 경제정책과장, 의완부시장, 투자산업심의관 등을 역임했으며 경기국제보트쇼 등 굵직한 현안을 성공시키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활동적인 성품으로 직원들과의 소통능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미 존스홉킨스대 조직발전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제 4회 지방고시 출신이다. 외교정책과장, 기획담당관, 일자리정책과장을 역임했으며 강직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가지고 있다. 올 곧고 원칙주의자인 성격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최종호(사진) 경기성남교육도서관장 내정자는 1962년 생으로 국민대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1985년 강화교육청에 9급으로 첫 임용됐다. 이동중, 중산고 등 거쳐 행정국 복지법무과장, 의정부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도교육청 운영지원과장으로 있다.
제5회 지방고시 출신으로 영국 버밍험대 도시지역정책 석사과정을 마쳤다. 건설정책과장,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광역도시철도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쾌활한 성격으로 직원들에 인기도 많다. 쾌활한 만큼 일처리도 깔끔해 실무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최준부(사진) 과천교육도서관장 내정자는 1960년 생으로 천안공고를 졸업하고 1985년 여주교육청에 첫 임용됐다. 교육청 관리국 재무과와 성안고를 거쳐 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과 경기도립중앙도서관 총무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평생교육학습관 총무부장으로 있다.
영국 버밍엄대 도시지역 성사과정을 마쳤으며 지방고시 2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도로정책과장, 도로계획과장, 건설국장, 철도국장 등을 역임한 경기도 건설·교통업무에 두각을 나타낸 공직자로 알려졌다. 꼼꼼하고 빈틈없는 업무 능력은 물론, 부하 직원들에게 배려심도 깊어 신망이 두텁다.
강호규(사진)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사이버안전센터장 내정자는 1962년 생으로 한신대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1989년 파주교육청에 첫 임용됐다. 성남제2초, 도교육청 지원국 학교설립과와 기획조정실 복지법무담당관, 용인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도교육연수원 교육지원부장으로 있다.
한신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등고시 46회 출신으로 2002년 공직에 입문했다. 교육협력과장, 기후대기과장, 경제노동실 소상공인과장을 역임 했으며 남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실무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신현택(사진) 행정국 교육환경개선과장 내정자는 1962년 생으로 극동대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1984년 과천도서관에 첫 임용됐다. 성남교육청 시설과, 기획관리국 시설과,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