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성 총무처장 ▲김영철 재무처장 겸 유휴부지활용사업추진단 단장 ▲정명권 총무처 총무팀 겸 스포츠복지시설개선·구축사업 추진단장 ▲박효찬 체육실 체육실장 겸 교무처 출판부 출판부장
▲ 강옥희씨 별세, 강신중(경기도의회 언론홍보담당관실 주무관)씨 부친상 = 24일 오후 2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장례식장 1호실 (광명시 덕안로 110), 발인 26일 오전 5시. ☎ 010-8983-8320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한 의료노동자들이 ‘토사구팽’ 당했다.” 이원섭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지부장은 23일 경기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도와 교섭이 결렬된 후 조합원들이 도에 배신감을 느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 지부장은 “수원병원을 포함한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수원·안성·이천·파주·의정부·포천)은 2년 7개월간 코로나19 전담병원이 돼 도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지만, 올해 8월 재유행 후에도 병상과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원병원에만 167개 병상이 있는데 시설도 낙후되고 병상과 간호사 등 의료노동자가 부족해 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산하기관 경영평가’ 대해서도 불만을 털어놨다. 이 지부장은 “노동조합은 의료노동자들이 환자들을 돌보느라 집중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평가를 담당하는 도 공무원들이 절차에만 급급해 엉뚱한 요소를 지적하며 평가점수를 감점하는 등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해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린 신규 간호사들의 인건비를 올렸는데 도에서는 수익성 하락을 지적하며 평가점수를 감점시켰다”고 한숨을 내…
1974년 충청북도 부안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경제적 능력이 없던 아버지로 인해 집안은 하루도 어렵지 않은 날이 없었다. 그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자 어머니는 6명이나 되는 자식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더욱 억척스러워져야 했다. 형·누나들의 고생도 이루 말하기 힘들었다. 먹고살기 위해 갖은 고생 다하는 가족들을 보며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불철주야 공부에만 매진한 끝에 성적이 좋았고 리더십 강한 성격 덕에 반장까지 도맡아 했다. 그렇게 부안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다니다 2학년이 되던 해에 서울로 올라와 고등학교를 마쳤다. 하지만 여전히 집안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장과 건설 현장에서 4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현장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도 공부를 놓진 않았다. 그 결과 97학번으로 동양공전 기계과에 입학할 수 있었다. 꿈에 그리던 대학 입학에 이제 고생 끝이라 믿었지만 그 무렵 IMF가 터지고 말았다. 당장 벌지 않으면 먹고 살 수 없는 상황에서 끈질기게 일·공부를 병행하며 가까스로 대학을 졸업했다. 하지만 대졸이라는 학력에도 갈 수 있는 회사가 없었다.
▲홍정선(인하대 한국어문학과 명예교수)씨 본인상 = 21일, 서울아산병원 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20분, 장지 경북 예천 선영. 02-3010-2000.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확충하라.” 허원희(5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영양교육위원장은 학교 안전관리에 전문 인력이 확충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협의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부터 산업안전보건법이 학교에 적용돼 주기적으로 안전관리 점검이 시행돼야 한다. 그러나 현재 안전관리 업무는 전문성이 없는 일반 교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다. 허 위원장은 “일반 교직원들은 시설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지 못해 안전관리 업무에 큰 부담감을 안고 있다”며 “안전한 학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학교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은 급식실이다. 특히 전기와 가스를 이용하는 조리장치 및 여러 기구들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있어 전문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실제 지난 5월 학교급식노동자 고(故) 서재숙 씨가 근무 중 폐암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원인은 고온에서 기름을 동반한 가열 작업에서 배출되는 ‘조리흄’ 때문이었다. 이에 당시에도 전문적인 환기시설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지난해 6월 화성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 휴계공간에서 벽면에 부착돼있던 옷장이 떨어지는
◇ 4급 승진 ▲의사담당관 이민재 ▲입법정책담당관 류우성 ◇ 5급 승진 ▲총무담당관 박치석 ▲언론홍보담당관 이석문 ▲보건복지전문위원실 김효정
“극도로 어려운 민생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도민들께 힘이 되는 경기도의회가 되겠습니다.” 78석 여야 동수의 도의회가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직에 오른 염종현(부천1) 도의원. 염 의장은 국민의힘에 유리한 의장선거 회의 규칙에도 의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켰다. 염 의장은 17일 경기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11대 도의회는 여야의 팽팽한 기싸움이 예고되는 있는 만큼 중재자 역할이 중요하다며 ‘협치’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도민들이 도의원을 동수 체제로 구성해주신 데에는 생산적으로 논의하고 실질적으로 협력하라는 것”이라며 “소속 정당을 떠나 도의원의 지향점은 오로지 도민의 안전과 행복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장으로서 객관성과 균형감각을 유지하며 156명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하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협치를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염 의장의 협치는 도의회 안에서만 그치지 않고 김동연 경기지사와 소통을 통해 이어갈 것이라며 김 지사와 지속적인 소통 계획도 밝혔다. 염 의장은 “제가 제안하는 협치는 기존 연정의 외연을 확장한 개념”이라며 “여야와 집행부를 아우르는 것을 넘어 시민과 기업, 사회단체를 포괄하고,
▲이금용씨 별세, 이상호(계양구의원)씨 장인상 = 인천 계양구 인천세종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 45분, 장지 춘천안식원, 0507-1436-8444
◇서기관(4급) 전보 ▲군포1동장 성백연 ▲시민중심국장 강민원 ▲수도녹지사업소장 장태진 ◇서기관(4급) 승진 ▲생애복지국장 이남구 ▲미래성장국장 홍유진 ◇사무관(5급) 전보 ▲도서관정책과장 박상규 ▲세정과장 백인엽 ▲오금동장 서운교 ▲안전총괄과장 정해봉 ▲회계과장 전형상 ▲청소년청년정책과장 엄경화 ▲여성가족과장 임현주 ▲지역경제과장 최명수 ▲송부동장 양치민 ▲군포2동장 안종국 ▲하수과장 윤영근 ▲수도과장 최만조 ▲위생자원과장 김상만 ▲일자리기업과장 전경혜 ▲홍보정보담당관 손병석 ◇사무관(5급) 승진 ▲박강순감사담당관 직무대리 박강순 ▲생태공원녹지과장 직무대리 권우식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오오석 ▲세원관리과장 직무대리 홍성기 ▲교육체육과장 직무대리 허정아 ▲산본1동장 직무대리 이복순 ▲차량관리과장 직무대리 윤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