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한 바른 신문’이라는 모토로 건강한 독자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소식들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담아오신 경기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경기신문이 있기까지 언제나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론의 책무를 다하고 계시는 김대훈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경기신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깊은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경기신문은 수도권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관심을 두고, 각계각층의 따뜻한 기사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경기신문의 노력에 힘입어 인천 동구 또한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정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민선8기를 맞아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 동구’를 구정 비전으로 3대 구정 목표인 ▲다시 도약하는 동구, ▲역사와 문화로 풍성한 동구, ▲안전하고 편안한 동구를 달성하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구민의 신뢰를 얻고 동구의 숙원사업과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직원, 자생단체장,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 불편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습니다. 또한 구정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격의없는 대화와 구민들의 소중한
인천 중구청장 김정헌입니다. 경기신문 창간 20주년을 15만 구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난 20년간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해주신 경기신문 김대훈 대표님과 이한성 인천본사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경기신문은 ‘정견, 정론, 정직’을 모토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독자들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를 보도하는 참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창간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상' 이라는 캐치플레이를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다가갈것을 밝혔듯, 코로나19 장기화, 국내외 정세 및 경제적 불황 등 어려운 시기에 위기를 극복해 나갈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촛불을 밝혀주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또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능동적인 자세로 사회 곳곳의 다양한 정보와 사실을 전달하고, 정론직필을 지향함으로서 독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경기신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구는 인천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영종국제도시 교통인프라를 구축하고, 종합병원과 학교 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특히 문화,관광을 비롯 하늘과 바다를 잇는 인천의 관문 역할에 손색없는 국제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장 유정복입니다. 경기신문 창간 20주년을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견, 정론, 정직’이라는 새로운 사시를 기치로 제2의 창간을 선포하며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준비하고 계시는 이한성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기자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신문은 건강한 독자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소식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담아내고자 최선을 다해오셨습니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경기신문을 통해 인천의 현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의 폭을 넓히고 더 나은 인천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민선 8기 인천시는 지난 7월 1일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힘찬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균형’,‘창조’,‘소통’이라는 3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행복한 세계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시민과 함께 내딛었습니다. 이제 인천은 공정과 상식에 기초한 ‘균형’을 바로세우고, 변화와 변혁을 넘어선 ‘창조’를 바탕으로 세계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진정성과 배려를 바탕으로 시민중심의‘소통’에도 더욱 힘쓸 것입니다. 인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정견’, ‘정론’, ‘정직’이라는 사시(社是)를 기치로 인천·경기 지역의 향토지로 민주언론의 길을 걷고 있는 <경기신문>의 창간 20주년을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인천광역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그동안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뜻하지 않은 국내·외 여건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비싼 집값에 신음하던 시민들은 이제 치솟는 물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는 취약계층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삶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경기신문>의 기사는 우리 삶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또 항상 미래지향적인 사고와 창간 슬로건인 '비상(飛上)'을 모토로 경인지역의 꼭 필요한 언론이 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여 왔습니다. <경기신문>의 보도는 우리의 이웃이 살아가는 모습과 현 주소를 담아내고, 주민의 생각을 올바르게 대변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의 언론사로서 생생한 현안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경기신문>의…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입니다. 사람의 가치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열정과 정직, 뉴미디어를 지향하는 수도권 지역 언론이자 독자의 눈과 귀가 되어 다양한 소식들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담아내는 경기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신문은 수도권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더불어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는 수도권의 대표 언론매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관심과 비판, 노력에 인천 교육가족을 대표하여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내년까지 인천교육의 가장 큰 현안은 교육회복입니다. 코로나19로 야기된 학습과 정서, 사회성 결손을 회복해야 합니다.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교육회복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과 맞춤형 대책을 수립하여 실시하겠습니다. 경기신문도 함께 힘써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다. 교육회복을 중심 현안으로 놓고 아이들에게 남아 있는 코로나19의 폐해를 씻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경기신문의 제2의 탄생을 축하드리며, ‘정견, 정론, 정직’이라는 새로운 사시를 기치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으로 새로운 도약과 발전
인천 동구는 2022 을지연습 관련 부서와 군부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상황 시 주요현안토의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및 주변지역 피폭’이라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전시 주요현안토의과제로 삼았으며, 관계자들과의 심층 높은 대책방안 및 수행과제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가상 상황에 대해 각 기관별 복구대책과 실질적 해결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현대두산 주변 지역의 주택 및 도로 파손으로 인한 각종 시설의 응급 복구, 주요시설물 방호대책 등에 대해 집중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동구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안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현재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 중구는 내실있는 성별영향평가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39건을 선정했으며, 사업계획서의 내용 및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방법, 성평등을 위한 조치사항 등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담당자와 전문가의 1:1 대면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각 사업 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정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담당자들이 정책을 수행함에 있어 성인지적 관점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을것" 이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성평등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이 시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전체 공영주차장에 차단기 완충장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용시설물의 안전성 강화와 이용고객의 만족도 향상 및 차단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공영주차장 차단기 완충 장치 설치로 입・출입 차량 및 보행자의 이용편의가 향상되고 차량파손 사고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데 큰 효과를 보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불편했던 문제점을 해결해 안전 우려를 최소화 했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의 이용객 및 지역주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송림.창영 종합사회복지관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파트너’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심각한 기후 위기 상황에서 참여 기관들의 상호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사항은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내재화하여 사업 추진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기후 위기 대응 교육 및 캠페인 추진 등이다. 협력기관들은 기후 위기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앞으로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대화를 나눴으며, 이후 참여 기관은 정기 또는 비정기 모임을 통해 구체적인 활동을 기획·추진할 예정이다. 동구자원봉사센터 조민호 센터장은 “복지관 두 곳과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나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구, 그리고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인천시 정무직 인선이 진행되는 시기 제갈원영·유제홍 전 인천시의원이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단순한 친교 차원의 만남이라고 선을 긋지만, 민감한 시기 입김을 넣을 수 있는 허 의장과 전직 시의원들의 만남이 부적절 하단 지적이 나오기도 한다. 25일 경기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제갈원영·유제홍 전 시의원은 이날 오전 시의회 의장실에서 함께 허 의장과 만났다. 제갈 전 의원은 7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 출신으로 유정복 인천시장, 허식 의장과 제물포고 20회 동문이다. 셋 다 고3 때 같은 반으로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 시장의 캠프 운영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특히 제갈 전 의원은 유 시장이 재선에 실패한 뒤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랐을 당시 미국에서 유 시장과 함께 지내기도 했다. 유 전 의원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유 시장의 첫 시장 재임 시절 시의원으로 함께 활동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부평구청장 후보로 출마한 유 전 의원은 유 시장과 여러 차례 합동유세를 벌이는 등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전직 의원들은 인천글로벌시티나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 등 인천시가 참여한 특수목적법인(SPC) 자리를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