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9일까지 ‘크리스마스 빅페스타’를 열고, 인기 유아동 선물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레고, 아이코닉스, 해즈브로, 영실업, 피셔프라이스 등 총 14개 브랜드사가 참여한다. 장난감, 유아동 의류, 출산/육아, 게임 등 관련 카테고리의 시즌 인기 상품을 엄선했다. 전 고객 대상 최대 3만원이 할인되는 ‘12% 쿠폰’을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제공한다. ‘유아동 의류/잡화’, ‘장난감’, ‘출산/육아’ 카테고리 상품의 경우 최대 3만 원까지 추가 할인되는 ‘유아동 5% 중복쿠폰’을 마련해 혜택을 키웠다. 카드사 혜택도 풍성하다. 카드 할인 상품을 간편결제 ‘스마일페이’에 등록된 4대 카드(스마일/삼성/NH농협/KB국민)로 5000원 이상 결제 시 5%, 최대 1만 원까지 즉시할인 된다. 또한, ‘스마일카드 에디션3’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되는 ‘20% 할인’ 혜택도 ID당 1회 제공한다. ‘오늘의 특가’ 상품은 날짜별 쇼핑 테마에 맞춰 매일 밤 12시에 선보인다. 테마는 ▲11일 블록/로봇/캐릭터 완구 ▲12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국내육성 신품종 확대를 위해 경기미 품평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8일 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제6회 ‘참드림’ 경기미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참드림 경기미 품평회는 2018년부터 국내육성 신품종 재배 확대와 경기도 육성 ‘참드림’ 품종의 특성을 살리는 고품질 재배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참드림뿐만 아니라 경기도 육성 신품종 및 시군 지역특화품종 등 총 16개 품종의 재배 확대를 위한 전시도 마련했다. 이번 품평회엔 참드림 벼를 재배하는 16개 시군에서 37명의 농업인이 고품질 쌀 재배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벼를 출품했다. 1차 재배이력 평가, 2차 쌀 품질 분석으로 평가를 실시한 후 식미치 분석을 통해 품질이 가장 우수한 9점의 출품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안산시 최봉보 농가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김포시 이경재 농가, 평택시 최성만 농가, 우수상은 용인시 정균현 농가, 연천군 이성현 농가, 장려상은 연천군 김탁순 농가, 평택시 문종수 농가, 특별상은 파주시 구본석 농가, 평택시 이재승 농가가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최종보 농가는 “참드림 품종 특성인 부드럽고 찰진 밥맛을 유지하기 위해 재배 매뉴얼에…
롯데카드가 연말을 맞아 온·오프라인 유통매장과 디지로카앱에서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11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롯데마트 맥스(MAXX), 롯데마트 VIC마켓에서 제휴카드(롯데마트&MAXX카드, LOCA for 롯데마트 카드)로 행사상품 결제 시 20%가 할인되며, 일부 롯데마트 매장에서는 최대 30%가 할인된다. 또한 27일까지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홈파티 먹거리 및 파티용품을 최대 50% 할인해주며, 크리스마스 완구 대전을 열고 레고 인기 상품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완구를 7·10만 원 이상 결제 시 1·2만 원 상당의 홈플러스상품권도 증정한다. 쿠팡에서는 12일까지 크리스마스 장난감 행사상품을 최대 10% 즉시 할인해주고, 20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 예약하면 최대 15%를 즉시 할인해준다. 또, 18일부터 26일까지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 행사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20%를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티몬, 위메프. G마켓, 옥션 등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디지로카앱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롯데ON 판매 명품을 선착순 50% 할인해주는 '디지로카 큐핏 럭셔리 프라이데이' 이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 분양 예정 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도가 2만 209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다. 11일 직방에 따르면 12월 전국 60개 단지에서 총 4만 5757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일반분양 규모는 3만 4927가구다. 이는 전년 동기(2만 4185가구) 대비 89% 많은 물량이다. 12월은 수도권에 물량이 집중된다. 특히 경기도에서만 23개 사업장에서 2만 209세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매교역팰루시드)와 광명시(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 일대는 각 2000여 세대를 훌쩍 넘긴 대규모 단지가 청약자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외에 성남, 고양, 평택, 안산시에서 1000세대 규모의 사업지 총 5곳이 분양을 준비하고 잇다. 권역별 물량은 수도권이 2만 5705세대, 지방은 2만 52세대 규모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2만 209세대 ▲서울 4126세대 ▲인천 1370세대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광주 4806세대 ▲충남 3430세대 ▲부산 2397세대 ▲전북 2225세대 ▲전남 2197세대 ▲울산 1191세대 ▲충북 800세대 ▲경북 763세대 ▲제주 728세대 ▲경남 707
정부가 중국발 요소 수급 불안을 대비해 차량용 요소 확보 물량을 4.3개월분까지 확대하고, 수입·판매 검사 기간 단축, 해상운송비 지원 등 대책을 내놨다. 11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경제안보공급망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품목별 공급망 리스크 대응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요소수 값과 재고는 평시와 유사한 상황으로, 지난 7일 기준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은 1602원, 요소수 재고를 보유한 주유소는 96.5%에 이른다. 정부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 지난 8일 기준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확보 물량을 4.3개월분까지 확대해 뒀다고 밝혔다. 일주일 전(11월 30일 3개월분)에 비해 1개월여어치를 추가 확보한 상황이다. 추후 조달청의 추가 비축(6000t) 계약 체결 시 1개월분가량 물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이 밖에도 요소수 완제품 수입 급증을 대비해 수입·판매 검사 신청 시 합격증 발부까지의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5일로 단축하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또 올해 말 종료되는 차량용 요소 할당관세 적용을 연장해, 인도네시아·사우디아라비아에 각각 3.3%, 6.5% 적용되던 세율을 더 오래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12월 12일부터 10일간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와 ‘체리 포레누아 케이크’ 주문 시 1천 원씩을 자동 적립하여 최대 5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캐리 더 메리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캐리 더 메리 나눔의 날’은 스타벅스가 2020년부터 매년 5억 원의 기금을 조성한 연중 최대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되며, 조성된 기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자원순환사회연대 등을 포함한 NGO 기관 및 지역 사회 단체 총 27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1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타벅스 별다방점 옥외공간에 부스를 마련하고 산타바리스타 기금 모금을 진행한다. 5천 원 이상 기부하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텀블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스타벅스 손정현 대표이사는 “캐리 더 메리 나눔의 날은 고객님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상생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백성진 기자 ]
UAM 모빌리티사업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이란 단어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접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UAM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비행체를 이용해 도심 내에서 이동하는 교통수단이다. 드론카(Drone Car), 플라잉카(Flying Car), 에어택시(Air Taxi) 등으로 불린다. UAM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은 UAM 사업을 국가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투자와 규제 완화를 통해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도 앞다퉈 UAM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 한화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기업으로 손꼽힌다. 또한 SKT는 AI(인공지능) 기반 UAM서비스 운영과 통신망을 구축하고, 한국공항공사는 이·착륙이 가능한 버티포트(Vertport)의 교통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은 기체개발과, 운영 및 유지보수 등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UAM사업 관련 기업으로는 미국의 조비 에비에이션 (Joby Aviation), 아처(Archer
건설사는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역사와 함께한다. 한국전쟁 이후 국가 재건 토목사업부터 고도 성장기의 각종 SOC 국책사업에서 건설사들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국내 기업들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선봉이었고, 개발도상국 시절 외화를 벌어들이는 주요 창구기도 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 주거 형태이자 각 가정의 주된 자산인 아파트 역시 건설사를 빼놓고는 논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에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잦은 인명사고로 지탄을 받기도 하고, 집값 상승의 주범으로 몰리기도 한다. 또 현장의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한 지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경기신문>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명암을 고스란히 반영한 건설사들의 성장 과정과 문제점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 GS건설은 2000년대 건설업계에서 가장 무섭게 성장한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1969년 설립 당시에는 시평 10위권 뒷자리에 머물렀지만, IMF 외환위기 이후 대형 건설사들이 줄줄이 무너지면서 고정 ‘빅5’로 자리매김했다. GS건설의 성공은 크게 두 가지 요인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IMF 이후 찾아온 건설업계 불황 속에서도 내실경영을 추구한 점이다. LG그룹 특유의 보수적 경영문
◇ 농협중앙회 상무 ▲문상철 ▲이동근 ▲이종욱 ▲김문기 ▲박정균 ▲장종환 ◇ 농협중앙회 상무보 ▲ 이윤형 ▲조은주 ▲노종배 ◇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 ▲경기본부장 박옥래 ▲강원본부 김경록 ▲충북본부장 황종연 ▲충남본부장 백남성 ▲경북본부장 임도곤 ▲경남본부장 조근수 ▲서울본부장 김상수 ▲부산본부장 정찬호 ▲대구본부장 이청훈 ▲인천본부장 김재득 ▲광주본부장 이현호 ▲대전본부장 김영훈 ◇ 농협경제지주 상무 ▲ 김주양 ▲심민섭 ▲정정수 ▲정창윤
[농협금융지주] ◇ 부사장 ▲ 이기현 ▲ 조정래 [농협은행] ◇ 부행장 ▲ 김용욱 ▲ 서준호 ▲ 손원영 ▲ 윤성훈 ▲ 이강영 ▲ 이민경 ▲ 주영준 ▲ 황재현 ◇ 부행장보 ▲ 신형춘 ◇ 본부장 ▲ 경기 김민자 ▲ 서울 정현범 ▲ 인천 김선달 ▲ 강원 김기연 ▲ 충북 임세빈 ▲ 충남 박장순 ▲ 세종 홍순옥 ▲ 전북 이정환 ▲ 경북 최진수 ▲ 대구 전경수 ▲ 경남 조청래 ▲ 부산 하성국 [농협생명] ◇ 부사장 ▲ 고성신 ▲ 김재복 ▲ 임순혁 [농협손해보험] ◇ 부사장 ▲ 남궁관철 ▲ 유지영 ▲ 장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