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강당에서 민세원 한국범죄학연구소 외래연구원을 초청해 ‘21세기 경찰인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인권존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권문제와 관련한 역사적 사례를 소개하고 수사과정상의 인권보호조치, 경찰인권관련 주요 문제사례 및 21세기 경찰의 바람직한 인권모델 소개 등을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부천시> △홍보기획관 서근필 △생활경제과장 도 욱 △체육진흥과장 김세일 △오정구 한창희
부천시시설공단과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6일 기상청으로부터 기상재해에 따른 피해 예방 활동의 일환인 ‘제2회 날씨경영인증’을 획득했다. ‘날씨경영인증’은 기업, 공공기관 등이 날씨정보를 경영에 다양하게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상재해로부터 안정성을 획득했음을 국가가 인정하는 제도로 두 기관은 이날 기상청 청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받았다. 부천시설공단(이사장 박명호)은 체육·공연시설 대관 시 기상청 기상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대관서비스, 도로전광표지판을 통해 차량 운행에 영향을 주는 기상정보 실시간 안내,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와 부천 전역의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를 통해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명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기상정보의 사전 예측을 통해 시설관리의 전문성 강화는 물론 시민고객의 편의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날씨경영을 지속 확대·유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시설공단(이사장 황일현)은 포천시의 지역특성을 고려해 포천래프팅, 천보산자연휴양림, 산정호수, 백운계곡 등 관광 및 휴양
성남중원경찰서 금광파출소 소속 김도훈 경사, 손성주 순경이 최근 가출한 치매환자를 신속하게 찾아 귀가시켜 주위의 찬사를 받았다. 이들 두 경관은 지난 22일 오전 8시50분쯤 중원구 금광동에서 거주하는 70대 할머니가 가출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주거지 일대와 인근 산책로에 이르기까지 수색해 신구대학교 사거리 부근에서 할머니를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근거로 안모(75)씨를 발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신고자 며느리 안모(49)씨는 “치매환자로 무척 헤맸을 것이데 신속히 찾아준 경찰에 큰 감사한다”고 말했다. 손성주 순경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민에게 행복감 주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과천시 갈현동에 소재한 ㈜우리인터내셔날 김재서<사진> 대표가 제17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농수산식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백합과 아이리스, 튤립 등으로 지난 2008년 1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이 회사는 올해 백합과 아이리스, 튤립 등으로 400만 달러의 수출탑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 상은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농가 단체나 수출업체에게 주고 있다. 시상식은 30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광주로타리클럽(회장 김면식) 회원들은 그동안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최근 관내 다문화가정 아동 30여명에게 특별하고도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거리를 선물했다.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이천 치즈 스쿨에서 치즈 만들기 체험 및 그에 따른 스파게티 요리 실습 등 이에 필요한 모든 경비 및 간식비, 교통비 등 일체를 후원한 것.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광주초등학교, 탄벌초등학교, 삼리초등학교 등 3개 학교에서 신청 접수를 받아 이뤄졌다. 김면식 회장은 “로타리 회원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전해져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데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로타리는 지난 8월 관내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전해달라며 주니어용 침대 10개를 기탁한 바 있다.
NH농협 화성시지부는 올해 지역농업과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 중인 지자체협력사업으로 ‘시설딸기 체험장’을 마도면 금당 1리에 마련하고 지난 27일 개장식을 가졌다. 지자체협력사업은 지역 농업 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농협 및 농업인이 공동으로 협력해 실익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협은 시설딸기 체험장 및 생산단지에 8천만 원을 예산을 지원했으며, 해마다 지자체협력사업 지원 규모를 늘려 친환경 농산물 생산 등 농축산 시설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철 지부장은 “향후에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단순한 영농비 보조 사업에서 탈피해 녹색성장 관련사업 등과 같은 지역농업인의 새로운 농업·농외소득 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지방경찰청 1차장에 김덕섭(49·사진) 전 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이 내정됐다.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난 김덕섭 경기청 1차장 내정자는 경찰대학교 1기 출신이며, 지난 1985년 4월 경위로 첫 경찰직에 몸담았다. 이후 경남 합천서장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국회경비대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장 등을 지냈다. 김 내정자는 방범과 경비, 보안부서에서 주로 근무하며 치안행정에 대한 통찰력과 조직관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원칙을 중시하는 한편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2차장에 내정된 김성근(53·사진) 경찰교육원장은 경상남도 밀양 출신으로 인천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7년 간부후보 35기로 경찰에 첫발을 내딛었다. 경남 하동서장과 서울 은평서장,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찰청 정보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정보부서에서 주로 근무하면서 치안행정에 대한 통찰력과 조직관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부하직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다정다감하고 합리적인 성품의 소유자로 많은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인천지방경찰청장에 이인선(52·사진) 경찰청 경무국장이 내정됐다. 이인선 인천청장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부속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 1기생으로 지난 1985년 경찰에 입문했다. 지난 2004년 강원 양구서장에 이어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인천청 차장, 경찰수사연수원 원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