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능직 사무관 △자치행정국 회계과 김성우 △자치행정국 회계과 이기웅 △자치행정국 회계과 김종훈 △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관리과 박종표
광주경찰서(서장 이문수)는 24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서장, 조억동 시장, 김규성 광주하남교육장, 어머니폴리스 등 1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어머니폴리스 발대식을 가졌다. 어머니폴리스는 하교시간대인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학교주변, 놀이터, 공원 등 아동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범죄예방 캠페인 등 치안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아동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문수 서장은 “어린이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우리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하며 해맑고 희망찬 모습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어머니폴리스 대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부탁했다.
△성남시민기업 인큐베이팅 창업팀 발표회= 25일(수) 오후 5시 분당 정자1동 킨스타워 7층 성남산업진흥재단 대강당, 취지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5개팀 참가, 효순효식팀 ‘어르신 돌봄’·에덴팀 ‘착한상조’·자연에너지팀 ‘환경보호’·문화로숲팀 ‘문화개척’·성남누리팀 ‘지역화폐’ 등이며 총 2억5천만원 지원, 연락처 ☎(031)729-3662
“학생 여러분 맛있는 간식 먹고 중간고사 잘 보세요”. “아침 식사를 하게 되니까 시험을 훨씬 잘 볼 것 같아요” 오산의 한 대학에서 지난해부터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나누는 행사를 진행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올해 3회째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를 마련,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행사는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한신대 중앙도서관 앞에서 진행된다. 24일 채수일 총장과 박경철 학생처장을 비롯해 보직 교수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천9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가 제공됐다. 등교하는 길에 간식을 받아 든 학생들은 학교 측의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시험에 임하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김유림(컴퓨터공학부 1학년)씨는 “아침부터 학교에서 주는 간식을 받게 돼 기분이 정말 좋다”며 “졸업할 때까지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명진(특수체육학과 4학년)씨는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데 시험 기간에는 바빠서 아침을 못 챙겨 먹는다”며 “아침 식사를…
야구를 통해 다문화와 새터민 가정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고양 허구연 무지개 리틀야구단’이 지난 23일 많은 야구인과 스포츠인의 축하 속에 창단됐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최성 시장을 비롯, 허구연 KBO 야구발전실행위원장과 양해용 사무총장, 김인식 규칙위원장, 조범현 유소년육성위원,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이재환 일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과 선수단 전원, 이종한 대표가 리틀야구단의 창단을 축하했으며 원더스는 퓨처스리그 홈경기 입장수익 전액을 리틀야구단 발전기금으로 기증할 계획이다. 특히 고양시소속 직장운동부 선수로 2012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황경선(태권도), 이두행(마라톤)과 쇼트트랙 밴쿠버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이호석, 조해리 등도 참석해 무지개리틀야구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다문화가정 어린이 16명과 새터민 가정 어린이 5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된 ‘고양 허구연 무지개 리틀야구단’은 박용진 전 LG 한화 2군 감독이 감독을 맡으며, 코치는 김용달 전 LG 타격코치와 임호균 전 롯데 2군 감독 등이 맡는다. 최성 시장은 “다양한 문화혜택
군포경찰서가 최근 정보보안과 주관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탈북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찰서 내에서 희망공부방을 운영, 눈높이 수준의 맞춤형 학습지원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희망공부방은 경찰서 전·의경을 강사로 탈북청소년 4명(중학생3명·고교생1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2시간씩 영어·수학·과학 등을 가르치고 진로상담 등 1:1로 멘토링 역할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군포서는 지난 14일 탈북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능력 레벨테스트를 실시했고, 지난 21일부터 희망공부방 첫 수업을 시작했다. 또한 영화·공연관람 같은 문화체험 등 인성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학습을 받고 있는 탈북청소년 엄모(14)군은 “학교에서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가 창피했는데 여기서는 형들이 쉽게 가르쳐줘서 너무 좋다”며 “장학금 받으면 한번 쏠게요”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태 서장은 “희망공부방을 통해 탈북청소년들의 학업성취 향상과 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중·고생 학습효과를 바탕으로 초등학생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회장 김명임)는 지난 21일 새마을지도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2012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수련대회는 오세창 시장의 격려사에 이어 운동경기로 피구, 배구와 림보게임, 장기자랑,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종합 운동경기 최우수상은 자조팀(생연2동, 불현동), 우수상은 자립팀(생연1동, 중앙동)이 수상했고 양순종 새마을 이사는 고교생 4명에게 우수장학금 4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수련대회를 통해 그 동안 지역사회의 봉사단체로서 큰 축을 담당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해온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창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새마을 정신을 묵묵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신 남·여지도자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모든 이들의 귀감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군포시 자원봉사자들이 일본의 자원봉사단체와 소박한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군포시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자원봉사자 문화교류가 지난 22일 센터 4층 교육실에서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문화 교류는 시 봉사단체인 실버일본어봉사단(회장 전하봉)과 일본 아츠기시에서 방문한 동아리가 함께 했다. 일본 아츠키시에서 온 방문단 23명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동아리로 자매도시인 군포를 방문해 자원봉사센터 봉사자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상대국의 언어로 동아리 및 본인 소개 등 인사를 마친 후, 군포시 자원봉사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각자 준비한 한복과 기모노를 바꿔 입고 전통의상을 서로 소개했다. 또 일본 방문단이 어눌한 한국어로 준비한 꽁트를 공연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일본 전통예능 ‘난킨 다마스다레(대나무로 만든 발을 노래에 맞춰 변화시키며 각종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를 통해 한국의 남산타워·영동교 등을 보여줬다. 이들은 공연 중간에 오카리나와 하모니카 반주로 ‘고향의 봄’과 일본노래 ‘후루사토’를 함께 합창을 하며 테이블 마다 도란도란 서로 양국의 언어를 섞어 나누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2011년도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농촌지도사업평가는 도내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2월28일부터 4월13일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업현장심사로 진행됐다. 시는 친환경농업 특성화사업,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 및 그린농업대학 운영, 시민중심 농업기계은행운영, 환경보전과 자연순환농업 활성화, 과수 탑푸르트 명품화사업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기관시상 및 유공공무원 표창이 수여되고 기관시상금으로 2천5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 임종대 농기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농업인들의 무한한 참여가 유기농업 정착과 농업경쟁력을 높여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농기센터 관계자는 “2011년도 농촌지도사업 대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 경기도뿐만 아니라 세계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일류 농업기술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사업평가는 농촌지도사업의 활력화를 도모하고 도·시·군간의 협력강화를 위해 기여도가 높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담당공무원 등에게
시흥시가 잠재적 구직자 발굴 및 취업 지원을 위해 최근 관내 주둔 부대(51사단 167연대 1대대·2대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군 장병들의 전역 후 진로선택 및 취업지원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 전역 후 빠른 기간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일자리정보 제공, 입사지원 절차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방법 등을 교육·지원하는 것을 기본 내용으로 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역예정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지원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관내 거주하는 상근병들은 전역 후 관내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 및 사후관리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전역 후 연고지에서 취업활동을 하는 일반 현역병들에게는 구직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제공 등 적극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