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한강홍수통제소장 전병국 <포천시> ◇5급 전보 ▲허가담당관 박진광 ▲화현면장 노경만 ▲한탄강개발기획단 한탄강개발과장 이성원 ◇6급 승진 ▲홍보감사담당관실 김차자 강상만 ▲총무국 자치행정과 이윤경 ▲〃 세정과 재산세팀장 김영애 ▲경제생활지원국 주민생활지원과 김수정 ▲일동면 정내준 ◇6급 전보 ▲의회사무과 배장원 ▲서울사무소팀장 이수진 ▲총무국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장 유재연 ▲〃 기획예산과 기획팀장 김남현 ▲경제생활지원국 환경관리과 수계관리팀장 강현모 ▲한탄강개발기획단 한탄강개발과 한탄강기획팀장 이광진 ▲총무국 세정과 취득세팀장 최형규 ▲〃 평생학습과 중앙도서관팀장 유정희 ▲허가담당관실 공업민원팀장 정동주 ▲〃 농지민원팀장 원건희 ▲포천동 이한원 ▲영중면 최순식 ▲허가담당관실 산림민원팀장 송영범 ▲경제생활지원국 복지여성과 다문화지원팀장 황영자 ▲허가담당관실 환경민원팀장 전주용 ▲〃 개발민원팀장 김용수 ▲〃 건축민원1팀장 이태승 ▲〃 건축민원2팀장 임승일 ▲한탄강개발기획단 한탄강개발과 한탄강개발팀장 박성진
남양주시 상하수도관리센터는 지난달 26부터 28일사이의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지역 1천599가구에 대한 상하수도 요금을 1개월간 감면해 주기로했다. 시는 이에따라 침수피해로 접수된 주택침수 456가구와 농업피해 456가구, 소상공인 341가구를 대상으로 상수도요금의 50%, 하수도요금 30%를 감면해 줄 방침이다. 또 침수피해 가구 중 감면받지 못한 수해가구가 직접 신청하는 경우에도 감면해 줄 계획이다./남양주=이화우기자
고양시 일산동구가 ‘건축물 등기촉탁 대행서비스’를 제공한다. 건축물 등기촉탁 제도는 건축물 대장의 기재 내용이 바뀌거나 소멸될 때 건축주를 대신해 등기업무를 처리해주는 것이다. 건축물 등기 촉탁 대행 서비스는 ▲건축물 관련 지번변경 ▲행정구역 명칭변경 ▲건축물 면적·구·용도·층수변경 ▲건축물의 철거 및 멸실 후 건축물대장 말소신청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양=고중오기자
의왕시는 9월6일부터 11월15일까지 10주 과정으로 한국철도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제4기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여성단체 회원 및 관내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이고 희망자는 8월31일까지 한국철도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lifelong.krc.ac.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리더로서의 전문지식과 리더십 함양으로 여성의 지위 향상, 역할 증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오보근) 10일 오후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여성의용소방대원 32명을 대상으로 경기119천사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확대보급을 위한 경기119천사 운영계획에 따라 실시된 것으로 여성의용소방대원에게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해 응급처치 보조요원으로 양성할 목적으로 실시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환자 발생시 구급대의 처치보다는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술 보급이 미흡해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율이 1.4%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이번 경기119천사 운영이 응급처치술 대중 보급에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토대청결운동이 10일 양주시 은현면 신천변에서 현삼식 시장을 비롯한 3개단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양주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 지회 등 3개 단체 200여명이 참석으며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는 은현면 신천변 정리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원들은 대청소 후 수해복구가 잘 안된 지역을 방문 배수로정비와 침수농경지 복구, 침수 상가정리, 침수목장 복구 등의 작업을 실시하기도 했다.
‘안성마춤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희종(왼쪽 두번째)씨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마춤 한우회와 도드람LPC가 주최한 ‘안성마춤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가 지난 9일 일죽면 도드람LPC에서 열렸다. 안성시는 최대 축산단지를 기반으로 하는 ‘안성마춤 한우’를 고품격 브랜드로 육성해 우수 품질의 한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축산농가의 수익증대를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2농가에서 105두를 출품했으며 최우수상에는 김희종(희종농장)씨가 출품한 거세우가 1++B 등급에 지육 431㎏, 등지방 16㎜로 지육단가 2만1천11원/㎏에 경락금액 905만5천741원에 낙찰됐으며 우수상에는 이규홍(초원목장)씨, 장려상에는 안병호(안성마춤한우촌)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출품한 한우의 경매가격은 최근 들어 침체된 한우 평균가격보다 상회해 중도매인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축산농가는 고급육을 생산함으로써 브랜드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을 위한 집 수리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봉사하겠습니다.” 노후된 주택에서 여렵게 생활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김씨가 거주하는 단독주택. 육군 73사단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6.25참전 선배 유공장병들을 위한 집수리를 펼쳐 감동이 되고 있다. 8일 73사단 이준용 사단장과 우상현 남양주시 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공단과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은 남양주시 일패동에서 ‘충일 국가유공자 사랑의 보금자리’사업 준공식을 열고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육군 제73보병사단의 ‘충일 국가유공자 사랑의 보금자리’사업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중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유공자들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이다. 이 사업은 73사단 장병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호국 보훈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사단급 부대 중에서는 최초로 추진한 것이다. 첫번째 수혜자인 김장용(82)씨는 국가가 전쟁의 위기에 처한 1950년 입대, 9사단 29연대에 소속돼 오대산 전투, 백마고지 전투 등에서 전공을 세우고 51년 인제비행장 일대 전투에서 포로가 되는 등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
부천시 소속 공무원들이 지난달 22일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1 경기도 정보지식인대회’에서 개인 최우수상 및 단체상을 수상해 정보화 선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경기도 주관으로 경기도청 및 31개 시·군 공무원 1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부천시에서 자체 선발한 4명(가족여성과 손영숙 과장, 민원여권과 김원겸, 시립도서관 김강주, 원미구 안병철)이 참가해 단체 장려상(3위), 6급 이하 개인 최우수상(김강주)과 장려상(김원겸)을 각각 수상했다. 이에 따라 부천시는 경기도와 김포시, 남양주시, 평택시와 함께 오는 22일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부천시 공무원들의 정보화 능력과 정보화 선진 도시인 부천시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평택경찰서는 9일 수사관행 개선과 인권보호를 위한 열띤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수사서비스의 고객인 국민들을 만족시키고 경찰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남병근 서장은 “인권에 충실한 경찰이 진정한 국민의 경찰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를 실천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