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스토리텔링 작품으로 구성된 ‘나의 사랑 나의 대한민국’ 전이 30일까지 수원 사랑나눔갤러리 거리갤러리에서 개최된다. 3세대 스토링텔링 작품은 우리 지역의 1, 3세대간의 문화적 격차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 미술이라는 문화매개체를 통해 세대 간의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서로를 이해하고 지역주민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지역사회의 정서적 발전과 문화적 균등성을 마련하기 위해 전시프로젝트로서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의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3세대가 함께 주제를 선정하고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기획하는 주민참여작품전이다. 김은경 사랑나눔갤러리 대표는 “이번 6월 전시회는 호국의 달의 의미를 살려 1, 3세대 그린 무궁화와 태극기가 소재가 된 ‘나의 사랑 나의 대한민국’전이 개최된다”면서 “호국보훈의 달에 대한 의미와 뜻을 전달하여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며 나라사랑에 대한 우리의 현 모습을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 오전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웨딩홀에서 열애설에 휩싸인 박지성(32·퀸스파크 레인저스)이 기자회견을 열고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을 밝히며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이준성 기자 oldpic316@ 한국 최고의 축구스타 박지성(32·퀸스파크 레인저스)이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박지성은 20일 수원월드컵 컨벤션웨딩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해 “김민지 아나운서와 오래 사귄 것은 아니었다”며 “영국에서 귀국한 뒤 5월부터 연인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를 처음 만난 것은 2011년이었으며 부친인 박성종 씨가 배성재 SBS 아나운서의 추천을 받아 만남을 권유했다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처음에는 오빠와 동생처럼 지냈는데 연락을 자주 하다가 보니까 나를 이해해주는 부분이 있었다”며 “그런 부분 때문에 최근에 김민지 아나운서가 나에게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여러 말을 하겠지만 김민지 아나운서는 내 눈에는 가장 사랑스러운 여자”라고 강조했다. 박지성은 기자회견 말미에 취재진의 요청에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김 아나운서에게 “사랑한다
심장은 순환계통의 중추 기관으로 폐 사이에 위치하며 살아 있는 동안 늘 열심히 뛰는 평생 중요 장기중 하나다. 남성은 280~340g, 여성이 230~280g의 무게를 보인다. 성인 심장의 경우 일일 평균 10만 번 이상을 뛰어 평균 기대수명 80.7세임을 감안하면 평생 30억 번 박동하는 셈이다. 이런 큰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심장 보호 정도는 낮은 편으로 고혈압, 심부전, 심방세동, 관동맥질환 등을 재촉하고 있다. 보통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는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후인 중증일 때가 많다. 평소 철저한 관찰과 함께 내몸 내가 지킨다는 지혜로 건강에 한발 더 다가간다는 사고가 요구된다. 예시했듯이 심장질환은 고혈압을 비롯 심부전, 심방세동, 관동맥질환 등 다양하며 증상이 오면 생명 위독을 재촉할 수 있는 것으로 평소 이에 대한 각별한 예방책 마련이 있어야 한다. 본란에서는 심장병 예방 위한 건강지킴 생활습관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 심장병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담배 끊기 흡연에 대한 경종이 사회곳곳에서 불고 있다. 금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흡연하면 과태료를 물리는가하면 대부분의 대형건물이 이에 해당돼 흡연자가 설 땅이 점점 좁아드는
■ 어깨 통증 원인 ‘오십견’이란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 중에서 자신의 어깨 통증의 원인이 혹시 ‘오십견’이 아니냐고 물어 보는 분들이 많다. 그 만큼 ‘오십견’은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어깨 질환인 것 같다. ‘오십견’이란 50대에 흔히 발생하는 어깨 질환이라고 해 이름 붙여졌으나, 정식 병명이 아니며, 정확한 병명은 ‘유착성 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 이라고 한다. 병명에서와 같이 이 질환은 어깨 관절을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이 발생한 후, 관절낭이 관절에 유착되다시피 쪼그라들어 어깨 관절이 굳어지는 질환을 말한다. 40~60대에서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흔히 발생하고, 당뇨병, 갑상선 질환, 뇌졸중 환자 등에서 조금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질환의 특징은, 팔을 들어 올릴 때, 일정 각도 이하에서는 거의 통증 없이 올릴 수 있으나, 일정 각도 이상으로는 팔이 더 이상 올라가 지지 않으며, 강제적으로 팔을 더 올리려 하면 통증이 극심해진다. 회전근 파열이나 충돌증후군 등과 같
■ 오늘 공식 입장 기자회견 열애설에 휩싸인 박지성(32·퀸스파크 레인저스)이 직접 입을 연다. 박지성은 소속사를 통해 오늘 오전 9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 컨벤션웨딩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박지성은 이날 김민지(28) SBS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서울닷컴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이란전이 펼쳐진 18일 밤 박지성이 김민지 아나운서와 한강시민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대표팀을 응원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함께 있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도 실었다. 박지성은 오늘 오전 11시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박지성 재단 행사에 참가, 학생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그러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애초 계획된 행사에 앞서 별도의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다. 박지성과 열애설에 휩싸인 SBS 김민지(28) 아나운서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선화예고와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민지 아나운서는 2010년 SBS 1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입사 전 스포츠 채널에서 입사한 경력을 살려 현재 배성재 아나운서와 SBS 축구 전
MBC 라디오는 다음 달 5일 오후 7시30분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지난달 폐암으로 세상을 뜬 DJ 이종환을 추모하는 콘서트 ‘리멤버(Remember) 이종환’을 연다. 19일 MBC에 따르면 이날 콘서트에는 이종환이 운영한 음악감상실 ‘쉘부르’ 출신 가수 김세화·최성수·쉐그린을 비롯해 그가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거쳐 간 조영남·송창식·김수희 등이 출연한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는 윤하와 이루마도 무대에 오른다. 제작진은 이종환의 생전 육성과 그가 작사한 번안 가요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공연은 다음 달 MBC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며, 방청 신청은 홈페이지(www.imbc.com)에서 할 수 있다. 이종환은 1964년 라디오 PD로 MBC에 입사해 ‘별이 빛나는 밤에’, ‘밤의 디스크쇼’ 등을 진행하며 DJ로 이름을 날렸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는 ‘이종환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맡아 7년 연속 전국 청취율 1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 박승화,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발표 유리상자의 박승화(44)가 데뷔 20주년 기념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고 소속사인 제이제이홀릭미디어가 19일 밝혔다. 박승화는 1997년 유리상자 1집 ‘순애보’를 발표하기 전인 1993년 솔로 1집 ‘사랑해요’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년간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온 자신의 음악 인생을 기념하는 앨범이다. 앨범에는 신곡 7곡과 최백호의 ‘뛰어’, 소나무의 ‘샐러리맨’, 김병규의 ‘그대 생각 날 때마다’를 리메이크한 3곡 등 모두 10곡이 수록됐다. 박승화가 작곡한 타이틀곡 ‘다시 한번’은 ‘삶에 대한 시련과 고단함에 좌절하지 말고 다시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노랫말이 담긴 경쾌한 모던록이다. 이밖에도 유리상자의 멤버 이세준이 작사한 ‘노을’, 박승화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자의 사연을 노랫말에 담은 ‘산골 별이와 달이의 이야기’, 박승화의 하모니카 소리가 담긴 연주곡 ‘수선화&rsq
배우 박보영이 새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또래 친구들을 제압하는 일진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영화제작사 담소필름은 박보영이 차기작으로 이 영화 출연을 확정했다고 19일 전했다. 영화는 1980년대 초반 충청남도 홍성을 배경으로 마지막 교복 세대들이 보여주는 뜨거운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코믹 로맨스물이다. 그동안 ‘늑대소년’ ‘과속스캔들’ 등 영화에서 귀엽고 청순한 역할을 주로 연기해온 박보영은 이번 영화에서 거침없는 태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가진 소녀를 연기한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연출한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다음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가수 강타(34)가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나 혼자 산다’는 홀로 사는 남자 연예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관찰형’ 예능 프로그램. 강타는 지난 18일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부터 강타에게 관심이 있었다”며 “기존 멤버와는 차별화된 캐릭터를 찾을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고 섭외 배경을 전했다. 강타가 출연하는 첫 방송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수원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김대진)의 2013 차이코프스키 사이클의 세 번째 공연이 오는 27일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슬라브 행진곡, 교향곡 제2번 ‘소러시아’와 더불어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협연으로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이 연주될 예정이다. 깨끗한 음색과 서정적인 연주로 찬사 받는 피아니스트 김규연(위쪽 사진)은 피아노 협주곡 제1번과 함께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러시아 낭만주의의 정점을 찍는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작이다. 피아니스트에게 도전이자 꼭 넘어서야 할 대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임과 동시에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3개의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청중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피아니스트를 극으로 몰아세우는 테크닉을 요구하면서도, 점진적으로 감정을 극대화하는 장대한 스케일은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는 곡이라는 평가다. 특히 피아노 협주곡 1번은 러시아 피아니즘의 대부로 손꼽히던 니콜라이 루빈스타인에게 참담하고 절망적인 평가를 받았으나, 이후 독일의 명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한스 폰 뷜로에게 가치를 인정받아 빛을 발하게 된 일화도 간직하고 있다. 2부 메인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