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안정자의원(사진)이 지난 18일 전국 시·군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의정활동평가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영예의 의정봉사대상을 차지한 안정자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제5대 후반기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을 거쳐 제6대 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의원회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모범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안 의원이 이번 제3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자원봉사 및 사회복지활동’을 위해 2006년 7월 강원도 수해복구 지원과 2009년 3월 강원도 태백시 가뭄극복 생수 전달 등 그간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안정자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소신있는 의정활동으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예총이 빛나야 예술이 빛날 수 있고 그러기 위해 예술로 봉사하는 예총, 누구나 함께 하며 즐길 수 있는 예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광주시지회 제3대 회장에 취임한 전상배(50·사진) 회장의 취임 일성이다. 사단법인 한국예총 경기광주지회는 지난 18일 W컨벤션웨딩홀에서 제2대 양원종 회장과 제3대 전상배 회장에 대한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과 정진섭 국회의원, 강석오, 임종성 도의원과 각 시의원, 남재호 문화원장, 소병훈 민주당광주지역위원장 등 관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경기도내 예술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총고문으로 조억동 광주시장과 정진섭 국회의원, 이성규 광주시의장이 임명됐으며 이길수 후원회장과 권오영 예총고문, 김성호 광주시청 관광예술팀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날 취임한 전상배 회장은 앞으로 4년간 국악협회, 무용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연극협회, 연예협회, 음악협회 등 예총 산하 7개 협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광주시 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과 댄스, 독창, 중앙고 사물반의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졌으며 문인협회의 김경란 시인의 축시낭송도 열렸다. 또
남양주시의 개방형 감사담당관에 윤대진(57)현 감사담당관이 선임됐다. 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제1회 남양주시 개방형직위(감사담당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7명이 응모해 윤대진 현 감사담당관을 선임했다. 윤 담당관은 1977년 5월 당시 이천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2000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된 후 남양주시 조안면장과 진접읍장, 지역경제과장, 민원총괄관 등을 역임했다. 윤 담당관은 2년간 남양주시의 감사담당관직을 수행하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임용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단국대학교는 ‘2011학년도 입학식’을 22, 23일 양 일간 죽전, 천안 양 캠퍼스 체육관에서 갖는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양 캠퍼스 5천605명(죽전 2천667명, 천안 2천938명)의 신입생이 입학한다. 단국대는 입학식에 뮤지컬 음악감독인 박칼린 감독을 초청해 ‘도전하는 삶, 성공하는 대학인’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단국대는 이번 입학식을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대학 홈페이지(www.dankook.ac.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영상을 중계할 예정이다. 또 SNS 시대를 맞아 단국대 트위터(twitter.com/dkupr)와 단국대 페이스북(www.facebook.com/dkupr)을 통해서도 문자로 중계할 계획이다. 단국대는 지난 2009년부터 입학식과 졸업식에 외부 초청연사 특강을 3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2010년 입학식에는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 2009학년도 졸업식에는 빌앤멜린다 게이츠(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의 최고행정책임자인 마사 최(Martha Choe)의 초청특강을 가진 바 있다.
사회복지법인 한길(대표이사 한창섭)에서 위탁운영 중인 안성시 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은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연계해 양성면 동항리에 거주중인 이모(84)씨 집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이번에 집수리를 받게된 이모씨는 자년 셋을 모두 저세상으로 떠나보내고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으로 집수리 봉사동아리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연계되면서 집수리사업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희망의 러브하우스’ 회원들은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각기 다른 직종에 일하는 봉사자들이다. 건설자재회사에 다니던 양덕근(55) 회장이 지난 1990년 미국 연수 후 귀국하면서 집수리 공구를 구입해 가져왔고, 이후 뜻을 같이하는 회사 동료와 함께 취미활동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집을 수리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의 ‘희망의 러브하우스’를 있게 만든 것이다. 양덕근 회장은 “우리는 봉사가 취미할동인 사람들 이다”라며 ‘희망의 러브하우스’에 대한 소개를 대신했다. 이모씨는 공사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계속 눈물을 보였다. 공사가 끝난 뒤 달라진 집을 보고 난 후에는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나 같이 보잘 것 없는 사람한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와서 고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의 작은도서관 햇살마루에서는 오는 3월부터 독서교육과 체험학습을 접목한 ‘2011년 독서기행’을 운영한다. 문학과 과학, 예술, 역사 중 주제를 선택해 선정도서를 읽고 사전수업에 참가하면 된고 참가대상은 초등3학년 이상 청소년이며 3월, 5월, 7월, 9월(격월) 10일부터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소년수련관 교육사업팀(☎032-777-7942)이나 동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youth7942.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인천=채영두기자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23일 오후 7시부터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인 이상의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에코백 만들기를 통해 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문화생활을 개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가족사랑의 날이란 매주 수요일 저녁 가정과 직장,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해 가족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가족공동체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운동으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여성가족부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이동훈기자
김포시는 중부생활권 중심지인 양촌면 양곡·구래리 일원 38만6천700㎡ 규모의 양곡 재정비촉진지구 촉진계획(안)를 수립해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4일 동안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공람자료 열람은 김포시 신도시건설과와 양촌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계획(안)에 대한 해당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는 물론 마을별 사랑방 대화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공람 자료와 향후 시행되는 모든 절차는 뉴타운 홈페이지(newtown.gimpo.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포=최연식기자
양주시 청소년지원센터는 양주시 카운슬러대학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 한다. 다음달 16일부터 4월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총 10회에 걸쳐 양주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진행되는 카운슬러대학에는 청소년상담 전문가, 대학교수 등 해당 분야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양주시 카운슬러대학 교육비용은 6만원이며, 수료생에게는 청소년 상담관련 워크숍 참가기회를 제공하고 본인의 희망에 따라 집단 프로그램 또는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자원상담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양주=김동철기자
파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군부대 병영도서관 조성사업에 따라 21일 국사봉대대 병영도서관이 개관했다. 2009년 1사단에 사자(59포병대대·파평면)부대를 시작으로 일월성(11연대3대대·문산읍)부대, 백곰(17포병대대·파주읍)부대, 마정(12연대3대대·문산읍)부대 병영도서관에 이어 다섯번째로 국사봉대대 병영도서관이 개관한 것이다. 병영도서관이 열리면서 군장병들의 꾸준한 독서로 부대분위기도 한층 성숙해지고, 군장병들의 정서적 불안 해소 및 책을 통한 사회·문화와의 교류로 제대후 빠른 사회적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