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 유망전자기술 그랜드 세미나= 31일(수) 오전 10시30분 연구원 대강당, 기조연설 유엔미래포럼 박영숙 대표이사 ‘미래사회 메카트렌드와 2020년 부상 전자기술’, 산업동향 및 미래 기술 전망 등 전문가 설명, 청중과의 질의응답, ☎031-789-7761 ▲성남시 예비군의 날 행사= 4월1일(목)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 대회의실, 육군 제3879부대 3대대장 송병규 중령·시 예비군 등 250여명 참석, 시상 시장표창 최문락 중령 등 19명·55사단장상 장미라 씨 등 4명, ☎031-729-4780
“정도교육을 추구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오산에서 20년 가까이 사설학원을 운영하면서 인재육성에 힘써 온 학원장이 영예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직능경제인단체는 30일 서울 여의도 KT사옥에서 각계 직능경제인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대한민국 일천만 직능경제인 대회를 열고 직능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오산보성학원 안충국(49) 학원장이 직능유공자로 뽑혀 영예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단국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교육대학원 사회교육전문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안충국 학원장은 건실한 학원운영은 물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는 등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1990년대 중반 정도교육을 신념으로 오산에 보성학원을 개원한 안충국 학원장은 지금까지 각 권역별에 총 6관을 개원하면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재육성에 노력해 왔다. 안 학원장은 “뜻하지 않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내실을 다진 학원운영을 통해 학부모들에 대한 사교육비를 최소화하도록…
수원소방서가 30일 도내 34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소방관서 종합평가와 청렴도 부문에서 각각 도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 이번 소방관서 종합평가는 13개 분야 53개 시책에 평가가 이뤄졌으며 수원소방서는 청렴도 향상, 소방자격취득, 예산집행 등 13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인창 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앞서가는 행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소방서가 2009년도 소방관서 청렴평가에서 우수관서로 선정, 30일 경기도지사로부터 상금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과천서는 도가 34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렴평가에서 청렴도 지수와 민원처리 건수, 청렴도 연찬대회 등에서 모두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기풍 서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 일군 결과로 고품격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시각장애인들이 만져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내실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제15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장으로 취임한 박해술 신임 지부장의 취임일성이다. 30일 오전 수원 권선구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박 경기도지부장은 “비장애인의 장애인에 대한 차별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이라며 “회원들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복지환경 개선과 권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해술 신임 경기도지부장은 1960년생으로 경북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경기도지부 재활담당이사와 수원시지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광주왕실도자기의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고 계승·발전시켜 나갈 ‘제3대 광주왕실도자기명장’에 청진요 양명환 선생(64·초월읍 산이리)이 선정됐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충북 제천 청풍면 출신의 양 명장은 독(항아리)을 짓던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1967년에 전국 최대의 독 공장이 밀집한 초월읍 항아리 공장에서 2년간 항아리를 만들었으며, 청자의 달인으로 손꼽히던 해강 유근형 선생의 눈에 띄어 청자의 세계에 입문했다. 해강 선생으로부터 15년간 고려청자를 전수받은 양 명장은 1984년 청진도예연수소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1980년대 후반에는 일본에서 전시회를 열어 작품이 800만원대에 거래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전승도예협회 회원이자 한·중 도자명인 100인에 선정되기도한 양 명장은 섬세한 청자재현의 집념을 가지고 40여년간 경기도 광주에서 청자상감운학문매병, 청자상감모란문항, 청자비룡형주자 등 여러 국보 청자를 재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3대 광주왕실도자기명장에 선정된 양 명장에게는 공식적으로 ‘명장’의 칭호가 수여되며 500만원의 연구활동비와 각
한국해비타트 경기북부지회(이하 지회)가 최근 파주읍과 함께 저소득층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두번째로 추진,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9일 파주읍과 지회에 따르면 지회는 지난 26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파주6리 서용옥 할아버지 등 5가구에 대해 광성교회(덕이동 소재) 봉사대 60명, 파주4리 공병대 군인 10명 등 총 70명이 참여해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실시했다. 유난히 바람도 불고 추운 날씨 때문에 파주6리 부녀회에서 봉사자들을 위해 따뜻한 차를 준비해 직접 나눠주었으며 이장은 커피자판기를 설치하고 맛있는 점심을 제공하는 등 훈훈한 인심을 베풀었다. 격려차 방문한 김진성 파주읍장은 “우리지역을 위해 추운 날씨에 봉사해 줘서 감사하다”며 “특히 오늘 봉사자들 중에 초·중생이 있는데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이것이 ‘산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붕괴위험 있는 담 다시 쌓기, 수세식 및 이동실 화장실 설치, 전체적 지붕보수, 도배 및 장판, 내외벽 도색, 싱크대 설치, 처마 보수 등 실생활에 필요
고양시 일산서구가 지역노인복지시설(경로당)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난방비를 5개월간 특별지원한다. 일산서구 주민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1차로 29일 지원하고 2차 지원은 오는 11,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이번 ‘경로당 난방비 한시적 특별지원 사업’은 일산서구 관내 166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경로당의 난방형태, 면적 등을 고려해 지원하기 때문에 규모에 따라 지원 금액이 각각 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상품을 이용해야 이천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이천시와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이천시지회는 지난 27일 이천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조병돈 이천시장, 김용회 농협시지부장 및 소상공인회 회원, 생산회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품 소비 이용을 촉진하는 홍보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임금님표 이천쌀인 우렁이가 키운 진상미, ㈜오리온, 해뜨락, 떡보의 하루, 팔도라면, 한일식품 등을 포함 11개 업체 100여개 품목이 진열됐으며 시식회 및 생산품 무료나누기, 전단지 배부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지역생산품 애용을 촉구해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전개됐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오랜 경기침체를 극복하는 길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상품을 이용하는 것”이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을 이용한다면 이들기업이 성장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고 말했다. 이병덕 지회장은 “이천지역에는 우수 농산물과 제품이 많은데, 시민들조차 지역상품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평소 안타까웠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향후 가두홍보 캠페인과 꾸준한 시식
장애인단체 통합추진위원회는 29일 경기도장애인 복지단체연합협의회 회장에 표창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경기도 장애인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선출은 도내 장애 유형별, 직능별 12개 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펼쳐졌다. 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장애인 복지 발전에 혼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