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포천시장이 25일 2009년 교육지원 사업 우수기초단체장에 선정,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와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서장원 포천시장은 열악한 재정속에서도 교육에 대한 열정과 관심으로 교육지원 사업에 적극 투자해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교육지원을 매년 확대해 왔다. 포천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사업으로 시세 3%인 15억2천700만원을 학교에 지원하고 있으며 2008년에 거점형 초등 영어체험센터를 3군데 설치하고 예산을 투자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열악한 재정여건임에도 학교급식비 지원정책을 자체 수립해 타 시·군보다 먼저 급식비 지원에 앞장서 올해 초등학교 전 학교와 200인 이하 중학교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 밖에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방과 후 보육교실 운영비 지원 및 농산어촌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장원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해 활발한 교육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포시가 매월 실시하는 찾아가는 옥외광고 종사자와의 간담회가 현장행정 구현의 일환으로 회원들의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내 위치한 55개 옥외광고업체를 대상으로 2주에 한번씩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방문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지역에 설치된 옥외광고물은 1만5천여개에 달한다. 옥외광고협회군포시지회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서는 변화하는 광고업무의 주요시책을 소개하고 종사자들의 법규준수도 안내한다. 또한 다자인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회원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매월 한차례 공무원과 합동으로 관내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단속도 실시한다. 주택과 홍재섭 과장은 “현장에서 광고 업무를 직접 대행하는 회원들에게 광고시책을 설명해주고 이해를 구하다보니 행정신뢰도도 높이고 시 행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불법광고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익희 포스코건설 부사장은 25일 ‘건설기술인의 날’을 맞아 건설기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상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수원소방서는 25일 오전 11시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소방 민원을 수렴,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경기도 명예감사관 이원제씨 등 13명의 옴부즈맨과 최광석(54)씨 등 8명의 주민자치위원의 위촉식을 진행했다. 소방 옴부즈맨은 소방시설 완공검사 등 소방업무의 투명성을 제고시키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업무처리과정을 평가하고자 지난해 신설돼 총 13명의 옴부즈맨이 활동했다. 수원소방서 박종환 지원과장은 “소방 옴부즈맨은 부당한 소방 행정조치를 감시·조사하는 행정통제제도”라며 “민원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설관리공단> ◇3급 전보 ▲시설운영본부 노인종합문화회관장 안창균 ▲경영본부 경영지원실 임헌광 ▲시설운영본부 노인종합문화회관 김성열 ▲체육사업본부 청소년회관 채정미 ◇4급 전보 ▲시설운영본부 노인종합문화회관 한재혁 ▲도시관리본부 중앙공원사업단 김화영 ◇5급 전보 ▲시설운영본부 노인종합문화회관 이동원 ▲시설운영본부 노인종합문화회관 이철종
김포시가 25일 ‘제22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교육·학술 부문에 방재선 전 통진고등학교 교장, 문화·예술 부문은 임광기 대곶신협 이사장, 체육 부문은 이대하 김포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사회봉사 부문은 김용규 바르게살기 김포시지부 부회장, 효행 및 장한가정 부문은 주부 정경자씨 등으로 다음달 1일 시민의 날 시상키로 했다. 교육·학술부문의 수상자 방재선(69)씨는 7년간 통진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면서 ‘경기도 교육청 지원 외국어교육기반 조성 사업지원 대상고 선정’, ‘김포시 학교평가 우수고 선정’, ‘7년 연속 서울대 진학 및 진학률 90% 달성’ 등 학교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문화·예술부문 수상자 임광기(53)씨는 5년간 대곶면 풍물회장을 맡아오면서 경기도 민속예술경연 대회에 ‘지경닺이’로 참가하는 등 풍물놀이 보존을 통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체육부문 수상자인 이대하(65)씨는 시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취임 이래 도 체육대회에서 8년 만에 종합우승을…
▲분당차여성병원 경련성질환 공개강좌= 26일(금) 오후 2시, 분당차병원 대강당, 분당차여성병원 채규영 교수 경련성 질환의 최신 진단·치료, 고려대은소희 교수 경련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 고려대 김지연 심리사 경련성 질환의 심리치료 등 주제 설명, 질의응답 순 진행, ☎031-780-5230
이천시 신둔농협은 지난 23일 오전 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38명을 대상으로 총 5천만원에 대한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수여했다. 신둔농협의 조합원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는 어려운 농촌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불태우는 학생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조합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한편 학생들의 학구열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조합원 자녀 중 성남시에 소재한 경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박모 학생 등 4년제 대학 조합 자녀 24명에게 각 1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대학 입학생 및 대학 재학생 14명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동일 조합장은 장학금 수여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농촌의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신둔농협이 지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것은 1천800여 모든 조합원들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신둔농협은 조합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조합원들이 생업에 마음 편하게 종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녀교육을 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장학지원 사업을 점차적으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양평교육청을 방문, 권영택 양평교육장으로부터 2010년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등 지역 언론인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권영택 교육장으로부터 ▲바른 인성 교육 ▲창의력 신장 ▲과학영재교육 ▲즐거운 방과후 학교 운영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클린행정 등 양평 교육청이 추진 중인 주요업무와 추진실적, 문제점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김 교육감은 업무보고 후 지역 언론인들과의 간담회에서 경기교육 전문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아 가치교육과 학교 책임교육, 보편적 교육복지 구현 등을 미래의 경기교육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경기교육의 방향은 기본적으로 공교육 정상화에 있다”며 “사교육을 정부나 제도권 차원에서 해결 하기는 어렵지만 학교장과 교사, 학부모 등 배움 공동체를 통해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면 반드시 공교육을 정상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이어 “조현초, 세월초, 수입, 서종초 등 4개 학교를 혁신학교 모범사례가 아니겠냐”며, “학생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자기주도인 학습, 미래지향적인 학교를 만들
이천시는 ‘이달의 칭찬 공무원’으로 기업지원과 박기환(43세, 공업7급)씨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공직자 상호간의 칭찬문화 전개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대민친절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매달 1명의 칭찬공무원을 릴레이형식으로 선정하는데, 박 씨가 이 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것. 박기환 씨는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인허가 민원을 처리함에 있어 법조문에 얽매여 소극적으로 처리하기 보다는 합리성을 고려하고 현실과의 부합여부를 살펴 가능한 방법이 있는가를 먼저 찾아보는 적극적 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이라는 평이다. 특히 그는 2008년 2월부터 현 근무부서인 기업지원과에서 공장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며 이천시를 명실상부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이끄는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료직원들은 “그는 강한 책임감으로 일을 완수한 뒤에도 공을 내세우지 않는 성품의 소유자”라며 “모든 동료들과의 유대도 좋다”고 입을 모았다. 칭찬공무원에 선정된 박기환 씨는 “시를 찾는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